국가인권기구

[인권오름] [인권위, 파장? 파장!] 벼랑 끝에 선 한국 인권위의 앞날은?

[인권오름] [인권위, 파장? 파장!] 벼랑 끝에 선 한국 인권위의 앞날은?

청와대는 일방적으로 현직 법원장을 차기 인권위원장으로 내정하면서 ICC의 권고를 또다시 정면으로 무시해버렸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성소수자 인권감수성 없는 인권위원장?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성소수자 인권감수성 없는 인권위원장?

우리가 바라는 인권위원장은 인권감수성과 인권경험이 두루 있는 사람이다.

[인권오름] [기고] 경찰과 정부 논리 닮아가는 국가인권위

[인권오름] [기고] 경찰과 정부 논리 닮아가는 국가인권위

인권의 나무는 피를 먹고 자란다. 그 고통을 대면하여 끌어안고자 하는 노력이 없다면, 앞으로 국가인권위는 ‘인권을 이야기할 수 있는 사회적 장소’로서가 아니라 다른 정부부처나 국가기구와 마찬가지로 ‘직적접인 투쟁의 대상’으로서 점거농성의 장소로 더욱 널리 애용될지도 모를 일이다.

[클리핑] 인권위 올바로 만들어달라 – 사회원로, 대통령앞 건의문 발표

[클리핑] 인권위 올바로 만들어달라 – 사회원로, 대통령앞 건의문 발표

난항을 겪고 있는 국가인권기구 설립 문제와 관련, 사회원로 12명이 김대중 대통령 앞으로 보내는 건의문 형식의 입장을 표명했다.

[클리핑] 시민단체 박 법무장관 비판 갈수록 거세져

[클리핑] 시민단체 박 법무장관 비판 갈수록 거세져

박상천 법무부장관에 대한 시민단체들의 비판이 날이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최근 각종 개혁정책들에 대해 박 장관이 직접 나서 제동을 걸고 있는 데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클리핑] 법무부 ‘인권의 장애물’ 아냐?-국가인권기구 무력화, 특검제 반대, 준법서약 도입 등

[클리핑] 법무부 ‘인권의 장애물’ 아냐?-국가인권기구 무력화, 특검제 반대, 준법서약 도입 등

인권을 옹호해야 할 법무부가 오히려 인권신장의 걸림돌로 지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