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폭력

[미친소가 몰려온다] [속보]세종로 이순신 동상 앞 도로 컨테이너로 차단

[미친소가 몰려온다] [속보]세종로 이순신 동상 앞 도로 컨테이너로 차단

김정아 활동가는 정부의 이 같은 대응에 대해 \"기가 막힌다. 어떤 근거로 지금 이 시간부터 세종로를 컨테이너로 통제할 수 있는지 공개적으로 묻고 싶다\"라며 \" 광화문에 컨테이너 박스를 쌓아 사람들의 열망과 촛불을 든 행위를 통제하고 억압하려는 것은 물리력을 굉장히 과도하게 사용하는 것이고 군사독재 시절의 탱크로 막는 행위를 연상한다\"고 말했다.

\”국책사업 추진, 군사독재정권과 다를 바 없다\”

\”국책사업 추진, 군사독재정권과 다를 바 없다\”

제주공항에 도착하자 한 형사가 접근한다. 제주군사기지를 찬성하거나 반대하는 주민들이 있어 나의 신변을 보호하기 위하여 교통편을 제공하겠다고 한다. 내가 제주도에 도착하였다는 것을 확인하였으니 물러가라고 말했다. 주위를 보니 각각 다른 기관의 사람들이 나를 주시하고 있다는 것 감지하였다.

[인권오름] [벼리 1] 춤추는 경찰폭력, 가속페달을 멈춰라

[인권오름] [벼리 1] 춤추는 경찰폭력, 가속페달을 멈춰라

경찰의 폭력은 과거와는 달리 합법성을 가장하고 있다. 절차적 정당성과 \'인권경찰\'이라는 명분 챙기기에다 구미에 맞는 사적 폭력을 묵인 방조함으로써...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거대한 폭우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거대한 폭우

지문날인 강요폭우를 그대로 맞으라고? 며칠 새 쏟아진 폭우로 국토는 엉망진창이 되고 삶의 터전은 황폐화하였다. 그래도 우리는 희망을 갖고 거대한 폭우와 싸운다. 끊임없이 계속되는 지문날인강요는 폭우보다 무섭고 위험한 것이다. 이는 인간의 양심을 짓밟고 인간을 황폐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가 양심과 희망의 이름으로 지문날인 강요와 싸우는 것은 정당하다. 출처: 인권운동사랑방 주간 인권소식 [인권오름]

[인권오름] [벼리 2] 지문과 함께 굴종까지 받아낸다

[인권오름] [벼리 2] 지문과 함께 굴종까지 받아낸다

열손가락 지문날인을 ‘국가에 대한 의무’로 받아들이고 있는 나라. 이런 나라에서 김자현 씨 사건과 같은 끔찍한 비극이 벌어진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현장노동자] 국가폭력이 강화되고 있다

[현장노동자] 국가폭력이 강화되고 있다

이 글을 써야겠다고 마음 먹은 이유는 대추리 군대 투입 때문이다. 원래 쓰려고 했던 글은 구속자 현황을 비롯한 각종 국가폭력에 대한 통계를 보여줌으로써 “국가폭력이 점점 더 심해지고 있다”란 주장을 하려는 것이었다. 더 나아가 민주주의가 발전한다 하더라도 국가폭력은 줄어들지 않으며, 국가폭력은 자본주의 위기 극복 방식의 가장 일반적인 방법임을 통계로써 검증하고 싶었다. 즉 국가폭력을 극복하는 방법은 단 하나, 노동해방 밖에 없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었다. 아니 국가폭력을 극복하지 않고서는 노동해방은 없다는 것을 이야기 하고 싶었다. 독자들이 예상하듯, 당연히 나의 이런 시도는 실패했다. 민주주의의 발전에 대한 지표에 관련한 자료를 구하지 못했고 국가폭력에 대한 체감온도를 눈에 보이는 통계로 보여주기에도 자료는 부족하고, 내 능력 역시 모자랐다. 하지만, 인터넷에 “폭력”이란 단어를 처넣는 것만으로도 미처 내가 의식하지 못했던 투쟁과 탄압들을 알 수 있었다. 비록 원했던 결과들을 검색하진 못했지만, 오히려 국가폭력이 더 심해지고 있다는 것에 대해선 더 확신하게 됐다. 하이스코, 하이닉스, 코오롱 투쟁과 그리고 지금 내가 말하지 않더라도 동지들의 마음 속에 있을 최근의 끔찍한 국가폭력 사례들은 절대 잊어버려선 안 되는

[인권오름] [싱싱 고고] 착각

[인권오름] [싱싱 고고] 착각

[인권오름] [와글와글 깔깔] 평택을 살리는 ‘으랏차차 인권 차력 쇼’

[인권오름] [와글와글 깔깔] 평택을 살리는 ‘으랏차차 인권 차력 쇼’

똑똑이: 그렇소. 이번 참에 방패니 곤봉이니 철조망이니 모두 거두어들여, 어떻게 사용하는 것인지 똑똑히 가르쳐 줍시다.

인권과 민주주의는 어디 있는가?

인권과 민주주의는 어디 있는가?

‘평택주민 군화발 진압! 인권옹호자 무차별 포획 규탄’ 긴급 기자회견

“국가폭력, 부안항쟁, 사회진보”

“국가폭력, 부안항쟁, 사회진보”

민주화된 시대에도 불구하고 왜 국가폭력은 우려할 정도로 지속되고 있는가. 심지어는 경찰계엄 수준의 탄압까지 치닫는 국가폭력은 왜 일어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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