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 이후 60여 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국가에 의해 자행된 폭력 진상은 아직도 은폐·왜곡되어 있다. 독재시대 국가폭력의 직·간접적 행위자들은 아직도 기득권을 향유하며 떵떵거리고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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