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인권침해사건진상조사위원회의 보고서 공개로 MB의 쌍용자동차 폭력진압 최종 승인이 밝혀졌다. 이에 쌍용차 해고자 가족들이 나서 경찰청 차장을 만나 정부 사과와 해고자 명예회복, 치유 대책을 요구했다.
‘손배가압류를 잡자 손에 손을 잡고(손잡고)’에 따르면 경찰은 이후 김 씨를 상대로 24억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경찰은 진압에 동원한 헬기, 기중기, 콘테이너 등 파손 비용뿐 아니라 폭력을 가한 경찰의 위자료까지 청구했다.
<!– –> 민주주의를 짓밟고, 민생을 짓밟고 아비의 피묻은 손을 무덤에서 꺼내어 조국과 민족과 국민들의 앞날을 만신창이로 만든 박근혜 정권의 악행은 끝내 공권력으로 생명을 짓밟았습니다. 군부독재와 맞서 싸우고 평생을 민주주의와 민생을 위해 온 몸으로 살아 온 고 백남기님의 삶을 반드시 되살려내겠습니다. 그때 그 자리에 부활 하소서!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국가폭력은 물대포처럼 가시적인 것만이 아니라 깊이 박힌 근원적 폭력도 있어
진압을 진두지휘했던 김석기는 국회의원 뺏지를 달고 싶어 안달이 나 있습니다.
현재 97%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는 제주해군기지는 내년 1월 말경 준공식을 가질 예정이다.
피해자의 고통이 완전히 인정받을 수 있는 공적인 장이 필요하다.
책임 회피에만 급급한 몹쓸 정권은 이들의 절규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불타는 망루를 피해 탈출한 생존자, 윤용헌, 이성수 씨는 왜 망루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것일까? 그들이 망루로 다시 되들어갈 만한 이유가 있었던 것일까? 망루 전체가 화재로 번지기 이전에 옥상은 경찰들이 완전히 장악한 상황이었는데, 옥상에 있던 경찰들은 그들을 왜 막지 않고 다시 망루로 들어가게 두었을까?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