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승리21이 3월5일 브라질노총(CUT)과 브라질노동자당(PT)의 초청으로 국민승리21 회원 및 민주노총 조합원으로 구성된 브라질 연수단을 파견했다
지난 1월 한국사회에 진보정당이 필요하다고 보는 노동계와 재야·학계 인사 150명이 1차 원탁회의를 열어 창당 원칙을 확인한 데 이어, 이번 회의에선 구체적인 창당 일정과 방식, 조직형태 등을 결정할 예정이다. 1차 원탁회의에서 참석자들은 “노동자 민중이 스스로 일어나 진보정당을 중심으로 단결하고 정치적 독자세력으로 일어서는 일은 더이상 미룰 수 없는 당면과제로 대두되고 있다”는 내용의 창당 제안문을 낸 바 있다.
21일 국민승리21 실업대책본부에 따르면 전국의 17개 실업운동단체들이 모여 있는 전국실업운동단체연석회의의 지원으로 '전국실업자동맹 준비위'가 꾸려지게 됐다는 것.
「진보정당을 준비하는 국민승리21」은 8일 박상천 법무부장관의 여의도 집 앞에서 집회를 갖고, 박 장관의 반개혁적인 태도를 강력히 규탄하면서 즉각 퇴진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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