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의 뻔뻔한 요구가 점입가경이다. 지난 4월 열린 평택미군기지 이전비용에 관한 한미 군 고위급 회담에서 월터 샤프 주한미군사령관은 미군가족임대주택사업(HHOP)에 대해 한국정부의 보증을 요구했다.
국방부장관은 지난해 11월 국회에서 무건리 훈련장의 훈련기동공간은 다 확보되었고 현재 수용대상지역인 파주시 법원읍 오현리는 주민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수용하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오현리 주민들은 주민의 안전을 위해 주민들의 토지를 강제 수용하겠다는 국방부의 입장을 납득할 수 없습니다.
저는 ‘군대를 가기 싫다’는 이유로 병역의무를 거부하는 이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군대를 가는 문제가 선택이 되기를 바라지요. 개인의 양심을 지킴에 있어 이렇게 많은 방어 논리를 필요로 하는 것 자체가 기형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요.
다음 힌트를 보고, 답을 추론해 보세요^^* 자세한 내용은 평통사 홈페이지를 참고 하시길~!!
저는요...대구평통사 백창욱 목사님 아들 백준기입니다. 대구의 대안학교인 달구벌 고등학교 졸업과, 성공회대 신학과 입학을 앞두고 있는 새내기 입니다. 평통사와는 주한미군 내보내는 평화협정 실현운동과 작년 7.27 한마당 행사 때 고등학생 신분으로 감히 개회선언을 하게 되면서 인연을 맺었고요,
작년 국방부는 충남 아산과 천안에서도 미군기지 성토용 흙을 평택 미군기지로 퍼 날랐습니다. 교통신호를 무시하고 흙먼지를 날리며 마을을 누비고 다니는 트럭들로 인해 주민들의 불만은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이 지역 주민들은 개발도 아닌 미군들을 위해 소중한 야산을 캐는 것은 말도 안 된다며 반대투쟁에 나서고 있습니다.
‘군사기지 추진논리로 누더기가 된 평화의 섬 제주의 비전을 다시 세우고, 제대로 된 풀뿌리 민주주의를 새롭게 일구기 위해’ 김태환 제주도지사에 대한 주민소환운동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군산 주한미공군이 미군기지 경계 철조망에서 해안 쪽으로 돌출된 지하벙커 감시초소를 신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하벙커가 경계철조망 밖에 돌출돼 있어 공여지 여부에 대해 논란이 되고 있다.
조진수 교수는 \"제2롯데월드 같은 거대 건물을 지을 때 여러가지 안전 가능성을 다 검토해서 집행해야지 단순히 경제논리만 갖고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건 아무도 안 믿을 일\"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2008년 3월 18일, 벨 주한미군사령관, 미 하원 세출위원회 업무보고에서 ‘한국이 용산미군기지 이 전비용으로 100억 달러를 지출하기로 했다’고 보고. 또 주한 미2사단 이전과 관련해서도 “재원 마련은 두 가지 방향에서 진행될 것이며 하나는 미국의 비용에서, 다른 하나는 주둔국의 비용분담금에서 나오 도록 대체로 협의해왔다”면서 “50대 50으로 나누는 것으로 합의가 돼 있다”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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