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각과정에서 상당한 진통을 겪었던 국정교과서의 노사분쟁이 재연될 조짐이다. 국정교과서는 작년말 대한교과서로의 매각절차가 마무리된 후 조직·인력 조정을 위한 실무작업을 진행중인데, 최근 대한교과서측이 매각반대투쟁에 나섰던 직원들을 징계할 계획이라는 의혹이 제기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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