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

[논평] 사고다운 사고? MB정부여! 국민을 탓하기 전에 되돌아 보라.

[논평] 사고다운 사고? MB정부여! 국민을 탓하기 전에 되돌아 보라.

[논평] 사고다운 사고? MB정부여! 국민을 탓하기 전에 되돌아 보라. 바로 어제 2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한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이 망언을 했다. 그는 4대강 삽질 사업 현장에서 사망한 17명의 노동자의 죽음에 대해 반성과 사과는 커녕 \”사고다운 사고는 몇 건 없고 대부분 본인 실수에 의한 교통사고나 익사사고\”라고 답했다. 문제가 불거지자 국토해양부는 정 장관 발언이 “4대강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안전의식 제고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의도였다”며 뻔뻔한 변명을 덧붙였다. ‘기업하기 좋은 나라’ 대한민국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 건강은 언제나 뒷전이라는 것이 또 다시 확인됐다. ‘글로벌 코리아’ 대한민국에서 엄청난 속도전과 살인적인 노동강도에 의해 다치고, 병들고, 죽어가는 노동자의 죽음은 그저 무지몽매한 개인과 국민의 탓일 뿐이다. 광우병 소고기 수입에 국민들이 불안에 떨자 괜한 거짓선동에 현혹됐다고 탓하는 정부. 잇따른 KTX 열차사고에 대해 “사고는 무슨…. 사람이 다쳤습니까?”라고 괜한 호들갑이라고 탓하는 철도공사. 일본 대지진과 원전폭발의 여파가 불안한 국민에게 “한국은 안전합니다”라고 유언비어를 유포하지 말라는 가증스러움. … 하나같이 닮고, 닮았다! MB정부여! 언제까지 국민을 탓할 것인가?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이다. 2011. 4.22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성남시장, “국토부가 거짓말과 말장난 하고 있다”

성남시장, “국토부가 거짓말과 말장난 하고 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16일 MBC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국토부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실업률 높을수록 땅값 많이 올라

실업률 높을수록 땅값 많이 올라

국토해양부는 17일 전국의 1월 땅값 상승률을 조사한 결과 전월 대비 0.25% 상승했다고 밝혔다. 작년 4월 이후 10개월째 땅값이 오르고 있다. 한편, 지난 10일 발표한 실업률 통계와 비교해 볼 때, 실업률이 높은 지역일수록 땅값 상승률이 높다.

새삼스럽게 왜 오른쪽으로 걸으라는 거야?

새삼스럽게 왜 오른쪽으로 걸으라는 거야?

좌측통행을 하라고 수십 년간 얘기했을 때도 그렇게 지켜지지 않았다. 그런데 지금 바꾼다고 쉽게 통일될까. 과연 이 새로운 원칙이 정착하기까지 더 많은 혼란을 감수하며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우측보행’에 걸어야 하는지 의문이 생긴다

[\’특별하지 않은 사람\’ 박종태의 죽음] 16일 대규모 노정 충돌…국면 전환

[\’특별하지 않은 사람\’ 박종태의 죽음] 16일 대규모 노정 충돌…국면 전환

화물연대의 총파업 선언에 정부가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대응하겠다고 나서 가장 높은 수위의 검거와 체포 등 파국이 예상되는 가운데 민주노총, 공공운수연맹 등의 전면적 ‘대정부 투쟁’을 선포하고 있어 노·정 간 갈등이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곽정숙, 장애인 이동권 확대법안 발의

곽정숙, 장애인 이동권 확대법안 발의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 확대를 담은 ‘교통약자의 이동편의증진법 개정안’을 발의

“민영공항철도는 실패했다”

“민영공항철도는 실패했다”

전국철도노동조합이 국토해양부를 비판하고 나섰다. 국토해양부가 31일 인천공항철도공사의 출자지분을 금융권에 매각하기로 했으나 재정부담을 낮추는데 한계가 있다고 보고 철도공사로 매각을 결정을 발표했기 때문이다.

\’돈 먹는\’ 공항철도 , 철도공사가 인수

\’돈 먹는\’ 공항철도 , 철도공사가 인수

인천국제공항과 김포공항간에 운영되는 인천공항철도에는 총 4조99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자됐다. 그러나 저조한 이용실적으로 연간 천억 원에 달하는 세금으로 부족분을 메꾸고 있어 \'혈세 낭비\'의 주범으로 지목돼 왔다.

경인운하 공사 오늘부터 강행

경인운하 공사 오늘부터 강행

경제타당성 및 환경영향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국토해양부와 한국수자원공사가 25일부터 경인운하 공사를 강행했다.

경찰 출신 사장임명 앞둔 철도노사 갈등 고조

경찰 출신 사장임명 앞둔 철도노사 갈등 고조

그 자신도 MB 정권의 낙하산으로 철도공사에 감사로 임명돼 비판을 받아온 김 감사가 최근 전형적인 MB 낙하산이라고 노조가 거부의사를 분명히 한 허준영 전 경찰청장의 임명강행을 비판하는 노조의 펼침막을 떼라고 직접 지시한 사실을 비난하면서 “낙하산 감사의 낙하산 감싸기”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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