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산업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무기와 경제적 권리(존 매들리, 1982)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무기와 경제적 권리(존 매들리, 1982)

모든 무기는 가난한 이들의 몫을 훔친 것’이라는 이 글의 메시지가 뒷덜미를 잡는다.

[인권오름] [여옥의 인권이야기] 착한무기 프로젝트

[인권오름] [여옥의 인권이야기] 착한무기 프로젝트

세상에 ‘착한무기’가 어디 있을까. 그래서 모임의 이름을 이렇게 정했다. 착한무기프로젝트.

[평화누리통일누리] 미군 살찌우는 국방비

[평화누리통일누리] 미군 살찌우는 국방비

2009년도 국방예산안 중 방위비분담금 7,600억원, 주한미군시설부지지원1) 249억원, 미군기지이전비 용 2,679억원, 미 통신선 사용2) 9억원, 한미연합연습 비용 분담 52억원, 과학화 훈련 관련 한미연합사 운영비 54억원, 아프간 파병 7억원, 무건리 훈련장 확장 753억원 등은 대표적인 미군 퍼주기 비용이다. 모두 1조 1,403억원에 달한다.

[평화연대] 금융위기 이후 한국 군수산업의 현황

[평화연대] 금융위기 이후 한국 군수산업의 현황

경제적 이익을 챙긴다는 명목으로 인도네시아에 팔아먹었던 수류탄이 동티모르 민 중의 생명을 앗아가는데 사용되었다는 사실. 국내적 수준의 사회복지확충이라는 차원뿐만이 아니라 다른 나라 민중의 인권문제와 연결지어 군수산업과 무기거래문제를 바라봐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클리핑] 노벨재단 독재 무기지원사업 투자 사실 밝혀져

[클리핑] 노벨재단 독재 무기지원사업 투자 사실 밝혀져

노벨재단이 노벨상의 재정을 일부 충당하기 위해 인도네시아와 미얀마 등의 독재정권에 인권탄압용 무기를 팔아온 무기회사들에 투자한 사실이 있다고 영국의 주간 가 13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