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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국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세훈”에 맞서 세입자·노동자 삶 지키려 “끝까지 완주할 것”

권영국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세훈”에 맞서 세입자·노동자 삶 지키려 “끝까지 완주할 것”

“거리의 변호사”이자 “광장의 대선 후보”였던 권영국 정의당 대표가 서울시장 선거에서도 ‘정원오세훈’의 부정의한 개발 경쟁에 맞서, 세입자와 철거민, 해고노동자와 불안정 노동자, 여성과 성소수자, 장애인과 이주민의 곁에서 누구도 밀려나거나 쫓겨나지 않는 서울, “버티는 도시”가 아니라 같이 “살 수 있는 도시”를 이야기하며 독자적 진보정치의 길을 이어가고 있다. 권영국 후보가 꿈꾸는 서울은 무엇이고, 어떻게 가능할까. 독자적 진보정치가 우리 삶을 바꿀 믿음직한 희망이 될 수 있을까.

권영국 서울시장 출마 “누구도 쫓겨나지 않는 서울을”

권영국 서울시장 출마 “누구도 쫓겨나지 않는 서울을”

“거리의 변호사”, “광장의 대선 후보”로 거대양당이 외면하는 노동자·시민의 곁을 지켜온 권영국 정의당 대표가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나선다. 가난한 세입자와 철거민, 도시 빈민과 해고 노동자, 성소수자와 장애인을 비롯한 “누구도 밀려나거나 쫒겨나지 않는 서울을 만들고 싶었다”라며 주거·교통·의료부터 공공이 책임지는 서울 시정으로 “누구나 살 수 있는 도시”를 약속했다.

➄ 배출권 거래제로 정의로운 전환?

➄ 배출권 거래제로 정의로운 전환?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당시 공약에서는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한 이행방법으로 ‘배출권거래제 유상할당 비중 확대’를 말하며, 이를 통해 ‘정의로운 전환’을 비롯한 ‘기후대응기금’을 확충하겠다고 합니다. 이 공약에는 유상할당 비중을 몇 %로 할 건지 목표치가 없고, 배출권 가격을 높이겠다는 아무런 언급이 없으며, 또한 이것을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실현 방안’으로 제시했다는 점에서, 역대 정부들의 그린워싱 정책이 반복될 가능성이 대단히 높습니다.

① 기후정의 렌즈로 ‘기후 정책’을 본다는 것의 의미

① 기후정의 렌즈로 ‘기후 정책’을 본다는 것의 의미

‘기후 담론’이 일상화된 현실에서 ‘기후’는 너무 쉽게 돈벌이의 수단으로 전락하고 있고, ‘기후’를 명분으로 하는 ‘반기후 기후 정책’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 대응’이나 ‘에너지 전환’을 약속한다고 실효성 있는 기후위기 대응이 이뤄지는 것은 아닙니다.

“0.98%, 끝이 아닌 시작”…”차별 없는 세상 향한 노동자 민중의 희망 이어갈 것”

“0.98%, 끝이 아닌 시작”…”차별 없는 세상 향한 노동자 민중의 희망 이어갈 것”

광장의 힘으로 만들어진 조기 대선, "유일한 진보 후보"로 "광장의 목소리"를 이어온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가 최종 0.98%(34만 4,150명)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선거를 마무리했다. 선거대책위원회 활동가들은 앞으로 "득표 숫자로만 환원될 수 없는, 노동자 민중의 고민과 바람들을 마음에 품고, 진보 정치의 희망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촛불 팔아먹은 민주당”…”권영국은 가난한 이들의 삶 세상에 알릴 후보”

“촛불 팔아먹은 민주당”…”권영국은 가난한 이들의 삶 세상에 알릴 후보”

"진보정당 정치인들이 설사 대통령이 되고 정권을 잡는다고 해서 단번에 세상이 달라질 거다, 우리가 다 잘살게 될 거다,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는다. 다만 우리의 이야기를 세상에 한 마디라도 더 전하고 우리와 함께 노력할 수 있는 이들이 누구냐고 했을 때 그것이 민주노동당 같은 진보정당이고, 지금의 권영국 후보라고 생각한다."

“우리 삶과 존재 지우려는 양당 구도 너머”…”권영국 지지, 살아갈 만한 삶 만드는 선택”

“우리 삶과 존재 지우려는 양당 구도 너머”…”권영국 지지, 살아갈 만한 삶 만드는 선택”

민지 씨는 지난 겨울 광장에서 윤석열 퇴진과 여러 사회적 의제들이, 민주주의와 사회적 소수자들의 인권이 "우리의 삶과 해방이, 모두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함께 고민하고 나누기 위해 노력해왔다. 민지 씨는 광장 이후의 대선에서 어떤 고민들을 마주하고 있을까. 그의 선택은 무엇일까.

한국인 성소수자 난민으로서 말한다, 권영국에게 투표하자

한국인 성소수자 난민으로서 말한다, 권영국에게 투표하자

지금 이 절박한 현실을 바꾸자고 말하는 후보는 단 한 명, 사회대전환 연대회의 권영국 후보뿐이다. 저마다 어떤 면에서는 소수자이고, 또 어떤 면에서는 다수자인—자본을 물려받지 못한 평범한 사람들. 우리 노동자계급의 삶을 이야기하는 후보, 진보정당의 후보는 권영국이 유일하다. 우리의 생존을 위해, 우리의 삶을 위해, 권영국에게 투표해야 한다.

민주노총 중집위원 16명 “대선 방침 없는 첫 대선, 양경수 위원장 책임져야”

민주노총 중집위원 16명 “대선 방침 없는 첫 대선, 양경수 위원장 책임져야”

민주노총 현직 중앙집행위원 16명이 28일 성명을 발표해 "민주노총 양경수 위원장의 사과와 책임"을 요구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30년 역사에서 처음으로, "진보정당 후보에 대한 조직적 지지 방침을 결정하지 못한" 대선을 맞이하게 된 상황에 따른 것이다. 한편, 양경수 위원장은 29일 사과의 입장을 밝혔으나, 어떻게 책임을 질 것인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무지갯빛 광장 밝힌 20대 성소수자 “권영국, 광장의 우리 존재 인정한 유일한 후보”

무지갯빛 광장 밝힌 20대 성소수자 “권영국, 광장의 우리 존재 인정한 유일한 후보”

"이재명 후보와 단일화하면서, 김재연 후보가 동의했던 성소수자 공약들이 이재명 후보 공약에 다만 한 줄이라도 반영되면 좋겠다는 기대를 갖기도 했는데, 결국 헛된 기대가 되었다. 우리가 광장에 함께 존재했던 것을 인정해주는 후보는 현재 권영국 후보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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