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부 출범 직후부터 ‘친 기업’과 ‘규제완화’ 등을 중심으로 하는 공공부문 민영화와 이에 따른 대규모의 구조조정이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노동계가 ‘사회공공성 강화’를 중심으로 공공부문 공동대응의 태세를 갖추고 있다.
국제기구로 아세안에 \'법인체\'의 지위를 부여한 \'아세안 헌장\'과 2010년까지 항공,의료,관광, 2013년까지 물류 서비스, 2015년 까진 단일시장과 단일 생산기반의 경제 통합을 목표로 한 \'아세안 경제공동체 청사진\'을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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