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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벡 공대위, 스위스 노바티스 본사 항의방문

글리벡 공대위, 스위스 노바티스 본사 항의방문

스위스 바즐(Basel)에 있는 노바티스 본사를 방문하여 한국 백혈병 환자들의 투쟁 상황에 대해서 설명하고, 글리벡 약가를 인하할 것을 요구하였다

글리벡 농성단, 인권위 18일간 농성 정리 기자회견 가져

글리벡 농성단, 인권위 18일간 농성 정리 기자회견 가져

글리벡 농성단, "자가치료용 인도약 직구매할 것" "6일 강제진압 공개사과, 강제실시 허여" 등 요구해

돈없어서 못먹겠다 – 노바티스 점거농성

돈없어서 못먹겠다 – 노바티스 점거농성

한편 노바티스사와의 면담이 결렬되자 재협상을 위해 사무실로 진입하려는 백혈병 환우들을 사설 경호원들이 무력으로 막아서 2시경부터 격심한 몸싸움이 벌어졌고 2시 20분경 경찰병력이 투입, 농성 중인 환자들을 무력으로 연행했다. 건물 밖에서 농성 중이던 글리벡 공대위와 사회단체 활동가들도 전원 연행됐다. 14일에 걸친 농성으로 지친 환자들과 어제(5일) 병원에서 수술받고 농성단에 합류한 환자들이 농성단에 포함된 가운데, 경찰병력과 몸싸움을 벌이다 환우회 김상덕 간사가 타박상을 입고 코피를 흘리고 있지만 혈소판 부족으로 지혈이 되지 않아 구급차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농성을 벌이던 환자들은 환자들의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경찰의 무리한 진압, 무차별적 연행과 사적재산 침해를 이유로 경찰 지원을 요청한 노바티스사에 맹비난을 퍼붓고 있다.

백혈병 환자들, 노바티스사 기습점거시위

백혈병 환자들, 노바티스사 기습점거시위

노바티스사 기습점거시위[리얼플레이어] 노바티스사 기습점거시위[윈도우 미디어] 6일, 백혈병환자 6명 포함한 글리벡농성단 20명 기습점거시위 벌여 "글리벡 8천억원 매출액은 글리벡 못먹고 죽어간 환자 생명과 맞바꾼 돈"

복지부, 환자 외면한 채 생색내기용 보완대책 발표

복지부, 환자 외면한 채 생색내기용 보완대책 발표

'복지부 장소 변경 불가'로 글리벡 5자 회담 무산 글리벡 농성단, 더 이상 복지부와 협상 없다

한달 600만원 니네는 먹을 수 있어?

한달 600만원 니네는 먹을 수 있어?

백혈병환우회, 글리벡 약가철회 매일 을지로입구역, 명동 등 선전전 진행해 환자의 생명이 위협받고 있는데 국가는 무엇을 하고 있나

“복지부, 환자에 사형선고했다”

“복지부, 환자에 사형선고했다”

글리벡 복용환자 평생 매달 50만원에서 550여만원까지 부담해야

23일 백혈병환자, 국가인권위 기습 점거 농성

23일 백혈병환자, 국가인권위 기습 점거 농성

23일 3시경 백혈병환자, 가족 20여명 국가인권위 기습농성 돌입해 "'글리벡 보험적용 확대, 글리벡 약값인하' 관철될 때가지 무기한 농성할 것"

글리벡 약가 결정에 백혈병 환자들 강력히 반발

글리벡 약가 결정에 백혈병 환자들 강력히 반발

한알 23045원, "돈없으면 죽으라는 것"

[진보네트워크센터 웹진 네트워커] [토리툰] 살려주세요~! 글리벡이야기

[진보네트워크센터 웹진 네트워커] [토리툰] 살려주세요~! 글리벡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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