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벡 현실적인 약가 인하, 만성 골수성 백혈병 환자 모두에게 보험 적용, 글리벡에 대한 강제실시” 촉구 집회 가져...
클릭 인권정보자료
만성기 백혈병 환자, 행복추구권·건강권 침해 주장
글리벡 약값 인하를 요구하는 백혈병 환자들과 보건의료단체들의 목소리가 계속되고 있다. 이들은 지난달 30일 백혈병 치료제 글리벡에 대해 강제실시권을 청구한데 이어, 5일에는 서울 여의도 한국노바티스 앞에서 집회를 열어 노바티스를 규탄하고 강제실시를 촉구하며 “이윤보다 생명”이 먼저임을 주장했다.
한국노바티스 앞, 강제실시 촉구대회 열려
특허에 의한 제약회사의 무한이윤추구 제동
공유지적재산권모임IPLeft 남희섭
병 키워 치료하라는 정부, 정치적 공세 펴는 노바티스, 죽어 가는 환자 글리벡! 희망의 약이 되어야
서명운동은 9월부터 카타르에서 WTO 각료회의가 열리는 11월까지 진행되어 미 정부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옥스팸 등은 25만명이상의 서명이 있어야 미 정부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공동토론회에서는 의약품과 관련해 TRIPs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를 논의하였고, 9월19일 회의에 대응해 긴급연대계획을 세우기로 해, 자료집 발간, 성명서, 기자회견, 실천투쟁 등을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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