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민

7.28선거 맞아 728명 노동자 ‘금민 지지선언’

7.28선거 맞아 728명 노동자 ‘금민 지지선언’

8일 오전 11시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는 금민 후보를 은평을 진보단일후보로 추대하자는 노동자들의 지지가 모아졌다. 7월 28일 선거에서 진보정치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자, 728명의 노동자들이 금민 후보에 대해 지지를 선언한 것.

진보진영 단일후보로 ‘금민’을…지지자 모임 가져

진보진영 단일후보로 ‘금민’을…지지자 모임 가져

7.28 재보궐 선거에 출마한 사회당 금민후보의 ‘진보진영 단일후보 추대 촉구’ 기자회견이 1일 오전 11시,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금민, 은평을 사회당 후보로 선출

금민, 은평을 사회당 후보로 선출

금민 사회당 전 대표가 오는 7월 28일 치러지는 은평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사회당 후보로 선출됐다.

한국사회당도 대선 이후 격랑 속으로

한국사회당도 대선 이후 격랑 속으로

지난 대선에서 득표율 0.1% 미만의 참패로 내홍을 겪고 있는 한국사회당이 좀처럼 당내 갈등을 수습하고 총선에 대비할 계기를 찾지 못하고 있다.

‘이행의 정치학’에 대한 비판

‘이행의 정치학’에 대한 비판

대중정치인은 현실에의 작용, 효과, 결과에 대하여 책임진다. 나는 대선 결과를 책임지고 당 대표직을 사퇴했다. 사퇴의 이유는 강령부터 선거운동, 결과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주어진 결과’로부터 출발하여 일관되고 체계적으로 \'전제에 대한 의문시\'로 나아가는 이광일 씨 류의 ‘정치학 강의’ 때문이 아니다. 그것은 내가 반응하며 책임지는 대중정치인이고자 하기 때문이다.

금민 씨에게 : ‘죽은 논리학’과 ‘살아 있는 정치학’

금민 씨에게 : ‘죽은 논리학’과 ‘살아 있는 정치학’

필자는 금민 씨의 논리적 해석 그 자체를 존중하는 위에서 논의를 진행시키고자 하였지만, 금민 씨는 이에 호응하지 않았고 필자의 질의에 어떤 의미 있는 답도 제공하지 않았다. 그가 한 것이라곤 필자가 ‘사회적 공화국’을 ‘이행기국가’로, 그의 표현대로 ‘역사적 선행형태’로 파악하고 있다는 것에 대한 비판이 전부이다.

사회적 공화주의, 달과 손가락

사회적 공화주의, 달과 손가락

이광일 씨의 재반론에 대하여 또 한 편의 글을 구성하는 것은 어떤 의미를 지닐까? 이광일 씨의 첫 글「진보의 재구성, \'사회적 공화주의\'에 대한 짧은 생각」에 대한 반론에서 던졌던 단 한 가지 질문을 좀 더 구체화할 수 있다는 데 그 최소한의 의미가 있을 것이다. 일단 바로 그 이유 때문에 다시 글을 쓴다.

금민 씨에 대한 답변 : ‘현자와 바보’

금민 씨에 대한 답변 : ‘현자와 바보’

금민 씨가 길게 반론을 펼쳤지만, 필자가 제기한 핵심 문제에 대해서는 그 어느 것에 대해서도 만족할만한 답변을 하였다고 생각지 않는다. 거기에는 ‘탈배제강령’의 해석과 관련, 지난 대선에서 보인 창조한국당에 대한 한국사회당의 태도도 포함된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종북’ 자주파와 갈라서야 한다, 그런데?

[진보정당, 길을 묻다] ‘종북’ 자주파와 갈라서야 한다, 그런데?

22일 민주노동당 내 신당파 ‘새로운진보정당운동(준)’ 주최로 ‘21세기 진보정당운동의 재구성’을 주제로 한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신당파에 합류한 조현연 성공회대 교수를 비롯해 박승옥 시민발전 대표, 금민 한국사회당 전 대표, 주요섭 초록정당을만드는사람들 집행위원 등 정치세력과 시민사회진영 인사들이 망라됐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한국사회당, 민주노동당 ‘분당’에 힘 싣나

[진보정당, 길을 묻다] 한국사회당, 민주노동당 ‘분당’에 힘 싣나

진보정치 재편과 혁신을 통한 ‘진보 신당’을 주창하고 있는 한국사회당이 민주노동당을 분당 위기로 내몰고 있는 ‘종북주의’ 논쟁을 예의 주시하며 적극적인 입장 표명에 나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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