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쟁의발생 결의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쟁의발생 결의

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27일 대의원대회를 개최하고, 대의원 만장일치로 쟁의발생을 결의했다.

대한이연, 노사합의 깨고 구조조정 계획 밝혀

대한이연, 노사합의 깨고 구조조정 계획 밝혀

(주)대한이연은 지난 7월 말 다시금 회사적자를 이유로 일방적으로 희망퇴직, 라인폐쇄, 대한이연 1,2공장 통합, 회사청산 등을 들먹이며 구조조정계획을 피력했다.

언론중재위 \”현대차지부 파업 왜곡보도 정정하라\”

언론중재위 \”현대차지부 파업 왜곡보도 정정하라\”

금속노조 현대차지부가 동아, 한국경제, 헤럴드경제 등을 상대로 낸 언론중재위 조정신청에서 대부분 \'정정보도\' 결정이 내려져 대기업 파업에 대한 대다수 언론의 기존 보도 태도에 제동이 걸릴 지 주목된다.

금속노사, 최저임금 90만 원 등 중앙교섭 잠정합의

금속노사, 최저임금 90만 원 등 중앙교섭 잠정합의

이번에 합의된 주요 내용은 산별최저임금 통상임금기준 월 90만 원(시급 기준 3840원), 산별협약 체결 등이다. 산별최저임금은 통상임금 월 90만 원과 시급 3840원 중 높은 액수가 적용되며 비정규직과 이주노동자에게도 적용되도록 합의했다.

박유기 전 현대차노조 위원장 1년6월 징역형

박유기 전 현대차노조 위원장 1년6월 징역형

올해 초 회사측의 성과급 미지급에 반발하며 파업을 벌였던 박유기 전 현대자동차노조 위원장에게 징역 1년 6월의 실형이 선고됐다. 함께 구속기소된 안현호 전 수석부위원장은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금속 사용자들은 즉각 산별교섭에 나서라\”

\”금속 사용자들은 즉각 산별교섭에 나서라\”

\'중앙교섭 쟁취\'를 위해 18일 부분파업에 돌입한 전국금속노동조합이 사용자들의 중앙교섭 참가를 재차 촉구하고 나섰다.

현대오토넷 사내하청 노사교섭 일괄타결

현대오토넷 사내하청 노사교섭 일괄타결

지회는 7월 10일 2007년 임금단체협약을 잠정합의하고 다음날 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진행, 재적 400명에 352명이 투표에 참가하여 임금안 271명, 단체협약안 289명 찬성으로 잠정합의를 가결했다.

금속노조 총파업 찬반투표 71% 찬성으로 가결

금속노조 총파업 찬반투표 71% 찬성으로 가결

지난 6월 27일부터 2007년 임단협과 관련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진행한 전국금속노동조합이 11일 개표 결과 쟁의행위가 가결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쟁의행위 찬반투표에는 17개 지부 185개 지회 7만7370명(88.96%)이 참가했으며, 이중 5만5025명(71.12%)의 조합원이 찬성했다.

금속노조 한국델파이지회 부분파업 돌입

금속노조 한국델파이지회 부분파업 돌입

금속노조 한국델파이지회가 노사교섭에 별다른 진전이 없자 7월 11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부분파업에 돌입하고 대구공장과 진천공장에서 파업출정식을 개최했다.

반FTA파업 체포영장 받은 금속노조 간부 첫 연행

반FTA파업 체포영장 받은 금속노조 간부 첫 연행

한미FTA 체결 저지 총파업과 관련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은 전국금속노동조합 간부 중 첫 연행자가 발생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0일 \'한미자유무역협정 체결반대 파업을 주도한 혐의(업무방해)\'로 권재현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 수석부지부장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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