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교수, 국회의원 등 107명, 최동열 기륭 사장 ‘배임죄’ 고발
‘먹튀 자본’의 피해 노동자와 교수, 예술인, 국회의원, 회사원 등 107명이 기륭전자(현 렉스엘이앤지) 최동열 회장을 업무상 배임죄로 검찰에 고발했다. 금속노조와 기륭전자분회, 고발인 등은 11일 오전 11시, 서울지방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동열 회장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검찰에 고발한다고 밝혔다.
노동
윤지연 기자
2014.06.11 1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