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륭전자

[지방선거 2010] 비정규직 후보, 오체투지 선거운동 끝내

[지방선거 2010] 비정규직 후보, 오체투지 선거운동 끝내

민주노동당 서울시의회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나선 오석순 후보가 오체투지 선거운동을 마감했다. 오석순 후보는 2005년 기륭전자에서 해고 된 후, 기륭전자분회 조합원으로 복직 투쟁을 이끌어온 노동자 후보다.

최동렬 기륭전자 대표이사 집회 참가자 폭행 영상

최동렬 기륭전자 대표이사 집회 참가자 폭행 영상

지난 6일 금속노조 기륭분회 조합원들이 기륭전자 본사앞에서 아침 선전 집회를 열던 중 최동렬 대표이사가 집회참가자를 폭행한 사건이 일어났다.

“남 형사가 여성 들어간 화장실 문 열어”

“남 형사가 여성 들어간 화장실 문 열어”

동작경찰서 한 남성 형사가 기륭전자 비정규직 여성 노동자가 용변을 보는 여자화장실 문을 열어 성추행 논란에 휩싸였다.

[철폐연대-참세상 기획: 비정규직 10년 전망] “사업장만 보면 비정규직문제 해결되지 않아”

[철폐연대-참세상 기획: 비정규직 10년 전망] “사업장만 보면 비정규직문제 해결되지 않아”

“파업을 할 때 사측은 ‘노조는 안 된다’며 고압적이었지만 위기를 느꼈어요. 공장 안에서 분회가 파업으로 회사를 압박했는데 공장 밖의 힘이 부족했어요. 산별노조인 금속노조가 교섭이라던 지 다른 힘을 보여줬다면 지금과는 다른 결과가 됐을거예요”

6.10 용산을 기억하라

6.10 용산을 기억하라

서울로 내려와 마지막 교정을 봐서 출판사로 넘기려고 했다. 그 사이 잠깐 기륭전자 비정규직 여성노동자들을 만났다. 3년여 잠깐씩 연대하며 미안한 마음뿐이었다.

기륭전자는 안녕한가

기륭전자는 안녕한가

641,850원 받고 일하던 비정규 여성 노동자들이 바로 기륭전자(주)를 살리고 2009년 기륭을 흑자기업으로 만든 셈이다.

[교육희망] 함께 맞는 비-■ 기륭전자와의 기막힌 인연

[교육희망] 함께 맞는 비-■ 기륭전자와의 기막힌 인연

\\\'참, 이런 일도 있네…\\\'하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장례식장이 둘 다 순천향병원이었다.

“기륭전자, 썩을 것이 들어왔어”

“기륭전자, 썩을 것이 들어왔어”

한 아파트 주민은 “빌딩 공사를 해 좋은 것이 들어오나 했는데, 간판이 최근에 붙어 기륭전자인지 알았다. 썩을 것이 들어왔다”면서 “딱한 비정규직 사람들, 회사가 빨리 해결해 주어야 한다. 그래야 우리도 조용한 아파트에 살 것 아니냐”고 말했다.

“기륭투쟁 시즌5, 우리가 대세다”

“기륭투쟁 시즌5, 우리가 대세다”

“많은 연대에 힘을 얻기도 했지만, ‘아무리 해도 안 되는 구나’면서 상처를 받은 게 사실이다. 하지만 상처를 안고 한 발이다도 나가지 않으면 아무런 희망도 없이 체념해야 한다. 힘들지만 반보라도 나갔으면 좋겠다. 최선을 다해 싸우면 결과가 어떻든 누구도 욕할 수 없지 않느냐”

[비문명의 역습] 그것은 아주 오랜 이야기

[비문명의 역습] 그것은 아주 오랜 이야기

언젠가 어디선가 마이크를 붙들고 목 놓아 삶과 권리와 희망을 부르짖던 사람들의 이야기. 이 땅에 공장이 세워진 이후로 끊임없이 되풀이되어 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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