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한미FTA 6차협상 즉각 중단 촉구 기자회견

한미FTA 6차협상 즉각 중단 촉구 기자회견

시민사회단체의 한미FTA 6차 협상 즉각 중단 촉구 기자회견 역시 경찰에 가로막혀, 신라호텔 건너편에서 겨우 열릴 수 있었다.

[뉴스] [걱정미디어] 이구동성! 한미FTA 협상 중단하라~

[뉴스] [걱정미디어] 이구동성! 한미FTA 협상 중단하라~

한미FTA 저지 집중투쟁 2일차

이구동성! 한미FTA 협상 중단하라~

이구동성! 한미FTA 협상 중단하라~

11일 오전, 한미FTA 협상장인 신라호텔 앞에는 경찰들로 가득차 있었다. 한미FTA저지 국제연대, 환경대책위, 그리고 약사들과 약대생들이 신라호텔 맞은 편에 모여, 왜 한미 FTA를 반대하는지, 그리고 왜 싸울 수 밖에 없는지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우리를 밑바닥을 향한 경주로 몰아가는 한미FTA, 이제 모든 사람들이 싸워야할 과제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평택사태가 아니라 평택평화항쟁이다”

[평택,철조망을 걷어라] “평택사태가 아니라 평택평화항쟁이다”

“평택사태가 아니라 평택평화항쟁이다”라는 선언으로 마련된 기자회견은, 서울대책회의에서 평택 ‘평화적생존권투쟁’ 상황보고를, 문화연대에서 그간의 보도행태를 분석한 언론 모니터링 보고와 평택 주민 인터뷰 영상보고를 가졌다.

군화발 진압! 인권옹호자 무차별 포획 규탄 기자회견

군화발 진압! 인권옹호자 무차별 포획 규탄 기자회견

4일에 524명, 5일에는 인권운동가 4인과 기자 4인 등 100여 명이 대거 연행되었다. 이에 5월 6일 11시 국방부 앞에서 ‘평택주민 군화발 진압! 인권옹호자 무차별 포획 규탄’ 긴급 기자회견이 열렸다.

철도노조, 끝까지 강고히 투쟁할 것!

철도노조, 끝까지 강고히 투쟁할 것!

파업관련 철도노조 입장 및 산개투쟁 상황보고

한국노총, 차라리 가만히 있는게 비정규직 도와주는 거다

한국노총, 차라리 가만히 있는게 비정규직 도와주는 거다

한국노총이 30일 오전 11시, 하루 연기했던 기자회견을 한국노총 7층 대회의실에서 열고 '비정규법안 국회 통과 마지노선'을 발표했다.

[다산인권] “청계천 CCTV 철거하라”

[다산인권] “청계천 CCTV 철거하라”

27일 오전11시 인권시민단체들은 청계천 광장 앞에서 청계천 CCTV가 시민들의 정보인권을 심각하게 침해한다며 해당 CCTV의 철거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사회를 맡은 다산인권센터 박김형준활동가는 “서울시와 시설관리공단은 청계천을 시민들 의 쉼터가 아니라, 시민들의 일거수일투족을 통제하기 위해 CCTV를 통한 감시공간으으로 만들었다”고 지적했다. 현재 서울시와 서울시설관리공단이 설치한 14대의 CCTV는 눈에 띄지 않는 곳에 교묘하게 설치했으며, 시민들에게 이에 대한 어떠한 안내표시판조차 부착하지 않았다. 결국 300만 이상의 인파가 청계천을 구경했다는 것은 이미 300만 이상의 시민들이 자신의 이미지의 수집목적과 그 전파가능성, 이용가능성을 전혀 알지 못한 채 CCTV앞에 무방비로 노출됐다는 것을 의미한다. 인권시민단체들은 방범용 CCTV와 달리, 노상방뇨, 오물방치 등의 단순한 경범죄를 잡기 위해 설치된 청계천 CCTV는 관리인력 확충 등으로 해결할 수 있는 간단한 문제를 억대의 예산을 투입하여 생색내겠다는 행정편의적 행위라고밖에 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청계천 CCTV 즉각 철거 및 이미 저장되어있는 300만 이상의 시민의 이미지정보 즉각 삭제, ▲서울시와 시민관리공단의 대시민 사과 및 재발 방지 약속 등을 요구하며 기자회견을 정리했다. 인권시민단체들은 ‘시민들의 정보인권 침해하는 청계천 CCTV 철거’의 내용으로 국가인권위원회에

피켓들면 기자회견 취소 하겠다 – 민주노총 임원 총사퇴 기자회견 취소

피켓들면 기자회견 취소 하겠다 – 민주노총 임원 총사퇴 기자회견 취소

오늘 오전 민주노총 임원 총사퇴에 대한 기자회견이 취소되었다. 취소된 이유는 기자회견장에서 조합원이 총사퇴를 요구하는 피켓을 들고 있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이런 분위기에선 기자회견 못 하겠다는 것이 기자회견을 취소한 이유이다.

교육부 “본고사로 변질 돼선 안 된다”

교육부 “본고사로 변질 돼선 안 된다”

서울대가 지난달 29일 대학입시 논술 비중을 60%로 늘리겠다고 밝혀 본고사 부활에 관한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2일 교육부는 “논술고사가 새로운 형태의 본고사로 변질돼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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