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정부

[평화연대] 해고를 철회하고 대우차를 공기업화하라!

[평화연대] 해고를 철회하고 대우차를 공기업화하라!

대우자동차를 공기업화 해야 한다. 공적자금이란 바로 이런 곳에 쓰여야 할 돈이다. 노동자들이야말로 '공적으로 사용되는 자금'의 혜택을 받을 자격이 있는 유일한 집단이기 때문이다.

[클리핑] 정부, 재계에 근로시간 단축등 노동현안 양보 요구

[클리핑] 정부, 재계에 근로시간 단축등 노동현안 양보 요구

2일 재계에 따르면 최근 정부와 여당에서 일부 노동현안에 대한 재계의 양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김원기 노사정위원회 위원장이 최근 김창성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과 만난 것으로 밝혀졌다.

[클리핑] ‘신자유주의 반대’ 목소리 높여 – 사회·인권단체, 정부·IMF·IBRD 규탄

[클리핑] ‘신자유주의 반대’ 목소리 높여 – 사회·인권단체, 정부·IMF·IBRD 규탄

김대중 정부 출범 1년을 맞아 정부와 세계은행(IBRD)이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란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하고 나서자, 사회단체들이 이에 대한반대 집회를 열었다.

[클리핑] 김대중 정부 1년을 돌아본다 ① 사상의 자유와 국가보안법

[클리핑] 김대중 정부 1년을 돌아본다 ① 사상의 자유와 국가보안법

배신당한 기대, 활개친 국가보안법 현 정부는 양심수 만들기에 새 기록을 세웠다. 이는 국가보안법이란 무소불위의 폭압 장치 때문에 가능했다.

[클리핑] “실업대책 총체적 실패” – 김대중 1년 실업대책 평가 토론회

[클리핑] “실업대책 총체적 실패” – 김대중 1년 실업대책 평가 토론회

"김대중 정부 1년간의 실업대책은 '총체적 실패'였다." 18일 국민승리21 실업대책본부가 주최한 '김대중 정부 1년 실업대책 평가 토론회'에서 토론 자들은 이같은 평가를 내리며, "실업문제는 실업자의 조직화와 전 민중의 투쟁을 통해서만 해결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클리핑] 한국형 노사정협의체 실험…아직 갈길 멀어

[클리핑] 한국형 노사정협의체 실험…아직 갈길 멀어

꼭 1년 전 오늘, 당시 김대중 대통령 당선자는 노사정위원회 현판식에 참석, 3가지 약속을 했다. "정부가 먼저 고통분담한다, 노·사 모두에게 공정하게 하겠다, 모든 것은 국가경쟁력 강화에 맞춰져야 한다" 그러나 지난 1년동안 노사정위는 이같은 약속에도 불구하고 노동계에는 '일방적으로 고통을 전담시킨다'는, 경영계에는 '구조조정을 하라고 하면서도 불가피한 실업발생 책임은 재계에만 떠넘긴다'는 불만을 안겨줬다. 특히 2기 노사정위 출범 이후에는 1기 합의사항 조차 이행이 더뎌지고 계속되는 구조조정에서는 노동계 요구를 전혀 수렴하지 못한다는 비난도 받고 있다.

[클리핑] DJ 정부 친미주의 정책, 미래 어둡다

[클리핑] DJ 정부 친미주의 정책, 미래 어둡다

미국의 세계 패권 전략인‘신자유주의’노선 수용한 김대중 정부는 외국 자본의 국내 산업 지배 길을 터주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