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이름난 인권운동가가 한 나라의 운명을 책임지는 정상에 올랐을 때 다른 주권국가의 인권문제에 대해 어느 정도 발언할 수 있을까.
김대중 대통령은 1일 “교원 정년단축은 사회 일반인으로부터 개혁적인 내용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는 만큼 교육계 혁신 차원에서 반드시 성공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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