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진

현대중공업 경비들, 심야 보복 침탈

현대중공업 경비들, 심야 보복 침탈

현대미포조선 현장대책위 소집권자인 김석진 미포조선현장투쟁위원회 위원장의 머리와 어깨 등을 소화기로 여러차례 집중해서 내리찍었다. 이를 말리던 동구의회 박대용 의원과 이상욱, 곽병도 진보신당 당직자 등도 경비들에게 소화기로 팔과 등을 찍혀 부상을 입었다.

김석진 \’부당해고기간 100% 가산지급\’ 승소

김석진 \’부당해고기간 100% 가산지급\’ 승소

김석진 조합원은 복직하면서 법원이 판결한 임금 외에 평균임금의 100%를 가산지급 해줄 것을 요구, 지난 2006년 10월 울산지법에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무려 2년 2개월만인 지난 18일 울산지법은 \"피고 현대미포조선이 원고 김석진에게 2억3000여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하청노동자 산재사망 책임자를 즉각 구속하라\”

\”하청노동자 산재사망 책임자를 즉각 구속하라\”

현대미포조선은 최소한의 안전조치조차 취하지 않은 채 작업을 강행, 작년 10월에 이어 올 1월과 2월에 하청노동자 세 명을 죽게 했다.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13호/인터뷰] 김석진 현대차그룹 비리사태 관련 노동자투쟁본부 상임대표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13호/인터뷰] 김석진 현대차그룹 비리사태 관련 노동자투쟁본부 상임대표

지난 4월 27일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비자금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되었다. 현대차그룹 비리사태와 정몽구 회장 구속은 현대차 자본을 타격할 수 있었던 절호의 기회였다. 하지만 현대차 노조와 민주노총 울산본부 등은 비리사태에 대한 현장의 분노를 조직하지도, 불법비리 단죄와 비리경영 재발발지 등을 요구하는 투쟁을 전개하지도 않았다. 반면에 정몽구 추종세력은 이른바 정몽구 구하기 서명운동을 시작하여 200만이 서명한 정몽구 선처 요구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하고, 보수언론은 정몽구가 없으면 현대차도 망한다는 식으로 끊임없이 사태를 호도하는 등의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여주었다. 정몽구 구하기에 현대차 노조 일부 조합원을 비롯한 울산의 많은 노동자들이 서명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 중에도 노동운동 진영이 제대로 된 대응을 하지 못한 것은 현재의 민주노조운동의 한계를 보여준다. 이런 모습과는 대조적으로 진정한 노동자의 목소리를 내는 곳이 있다. 바로 ‘현대차그룹 비리사태 관련 노동자투쟁본부’(이하 ‘투쟁본부’)이다. ‘투쟁본부’의 상임대표 김석진 동지를 만나보았다. 1. ‘투쟁본부’에 대한 소개? 현대차그룹 비리사태와 관련하여 울산의 노동운동 진영이 제대로 된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에 문제를 제기하고 비리사태에 대한 노동자의 단호한 요구를 조직하기위해, 지난 6월 8일 울산지역 10여개 현장조직과

35개월, 해방 이후 해고 관련 최장기 대법원 계류

35개월, 해방 이후 해고 관련 최장기 대법원 계류

“평범하고 순수하게 가면 된다. 부당하게 해고 되었으니 복직을 요구하고, 복직이 결정되면 복직하면 된다. 복직 안 시키면 머리 허열 때 까지 싸워야 한다”

“김석진 복직되면 8년 무분규 산업평화가 깨진다”

“김석진 복직되면 8년 무분규 산업평화가 깨진다”

서명 대의원들의 말처럼 설사 그것이 회사 측의 강압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라 해도 7년 6개월을 현장에 돌아가겠다는 일념으로 복직 싸움을 벌이고 있는 한 노동자의 가슴에 그것은 씻을 수 없는 마음의 상처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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