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병호 민주노총 위원장과 김수환 추기경이 13일 간담회를 갖고 노동현안 과 사회문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지난해 6월 서울대교구장 직에서 은퇴한 김수환(金壽煥.77)추기경의 ‘사이버 접속’이 신선한 감동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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