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연

무지갯빛 광장 밝힌 20대 성소수자 “권영국, 광장의 우리 존재 인정한 유일한 후보”

무지갯빛 광장 밝힌 20대 성소수자 “권영국, 광장의 우리 존재 인정한 유일한 후보”

"이재명 후보와 단일화하면서, 김재연 후보가 동의했던 성소수자 공약들이 이재명 후보 공약에 다만 한 줄이라도 반영되면 좋겠다는 기대를 갖기도 했는데, 결국 헛된 기대가 되었다. 우리가 광장에 함께 존재했던 것을 인정해주는 후보는 현재 권영국 후보밖에 없다."

정부 비판 낙서범 잡자고 3천명 개인정보 경찰에 넘겨

정부 비판 낙서범 잡자고 3천명 개인정보 경찰에 넘겨

경찰이 정부 비판 낙서를 한 용의자를 잡기 위해 수천 명에 이르는 기초생활수급자 사진과 신상자료를 요구하자 광주시 5개 구청 가운데 3개 구청이 총 2,968명의 이를 넘겨 위법 논란이 인다.

농약살포 발레오 사장, 김재연 의원 만나 피해자 코스프레

농약살포 발레오 사장, 김재연 의원 만나 피해자 코스프레

강기봉 사장이 18일 진행한 통합진보당 김재연 의원과 면담자리에서 이 같이 발언하자, 김재연 의원은 “작년 국회에서도 창조컨설팅의 노조탄압 개입 혐의로 국회에서 조사됐다.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꼴”이라고 강 사장을 비판했다.

통합진보당, ‘이석기, 김재연 자격심사 발의’ 의원 고소

통합진보당, ‘이석기, 김재연 자격심사 발의’ 의원 고소

통합진보당은 25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검에 이한구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우원식 민주통합당 원내수석부대표, 한정애 민주통합당 의원등 여야 의원 30명을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통합진보당은 해당 의원들이 지난 22일 ‘국회의원 자격심사안’을 발의해, 이석기, 김재연 의원이 ‘부정경선’과 관련 있는 것처럼 허위사실을 적시하는 등 명예를 훼손했다며 고소 이유를 밝혔다.

통합진보당 이석기·김재연 자격심사, 사상검증대 되나

통합진보당 이석기·김재연 자격심사, 사상검증대 되나

새누리당 의원들이 이석기·김재연 통합진보당 의원 자격심사의 주요 목적이 19대 총선 비례대표 부정경선 논란 심사가 아닌 종북 주사파 사상검증에 있음을 연이어 드러내 파장이 커지고 있다.

통합진보당, 자격심사 합의 박기춘 민주당 원내대표 고소

통합진보당, 자격심사 합의 박기춘 민주당 원내대표 고소

17일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이 이석기, 김재연 통합진보당 의원의 자격심사안 발의를 합의한 것을 두고 통합진보당이 합의문에 서명한 양당 원내대표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기로 했다.

이석기·김재연 자격심사 합의에 통합진보당 반발

이석기·김재연 자격심사 합의에 통합진보당 반발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이 정부조직법 개정 안에 합의하면서 이석기·김재연 통합진보당 의원 자격심사 안 발의 일정을 못 박아 통합진보당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김제남 “화합과 혁신 위해 무효표”…천 명이상 탈당계 ‘파국’

김제남 “화합과 혁신 위해 무효표”…천 명이상 탈당계 ‘파국’

이정미 통합진보당 대변인은 “김제남 의원의 무효표 한 표 때문에 지금 천 명이 넘는 당원들이 탈당하고 있는데 무슨 화합을 이야기 하느냐”며 “이는 강기갑 대표를 지지했던 다수의 당원과 국민의 기대를 저버린 행위였다”고 비판했다.

“김제남 배신으로 통합진보당 ‘멘붕’”…책임론 거세

“김제남 배신으로 통합진보당 ‘멘붕’”…책임론 거세

강동원 전 원내수석부대표는 27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통한 배신감을 느낀다”며 무효표를 던진 것으로 알려진 김제남 의원에게 공식 입장을 요구했다. 반면 구 당권파 측은 ‘진실이 드러났다’며, 이후 야권연대 성사와 원내지도부 재구성을 통해 통합의 길을 가겠다고 밝히고 나섰다.

통합진보당, 집단 ‘멘붕’…의총장 밖에선 폭로전 맞대결

통합진보당, 집단 ‘멘붕’…의총장 밖에선 폭로전 맞대결

이석기, 김재연 의원의 제명을 놓고 통합진보당 의원총회가 한창인 가운데 의총장 바깥에서는 구 당권파의 백승우 전 사무부총장과 참여계의 이청호 부산 금정구의원의 번외대결이 뜨겁게 달궈졌다. 두 당직자의 폭로전 양상에 당원들이 가세하면서 통합진보당 당원 게시판은 멘붕상태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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