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이석기, 김재연 자격심사 발의’ 의원 고소
통합진보당은 25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검에 이한구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우원식 민주통합당 원내수석부대표, 한정애 민주통합당 의원등 여야 의원 30명을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통합진보당은 해당 의원들이 지난 22일 ‘국회의원 자격심사안’을 발의해, 이석기, 김재연 의원이 ‘부정경선’과 관련 있는 것처럼 허위사실을 적시하는 등 명예를 훼손했다며 고소 이유를 밝혔다.
정치
윤지연 기자
2013.03.25 1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