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철

MBC 노조, 김재철 사장 출근저지

MBC 노조, 김재철 사장 출근저지

김재철 사장은 오전 8시 27분 출근을 시도했으나 MBC 조합원들의 완강한 저지에 밀려 5분 만에 도망치듯 돌아갔다.

김재철의 기자회견엔 그 어떤 것도 없었다

김재철의 기자회견엔 그 어떤 것도 없었다

김재철이 일요일(18일) 오후 4시 주요 언론사 기자들을 호텔에 모아놓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무려 1시간 반에 걸친 회견이었지만, 거기엔 회사를 파국으로 몰아간 데 대한 반성도, 일방적으로 약속을 파기한데 대한 부끄러움도, 파국을 풀어 나가려는 책임감도 전혀 없었다.

MBC간부 ‘김재철 퇴진’ 성명 줄이어

MBC간부 ‘김재철 퇴진’ 성명 줄이어

84 사번 고참 사원들의 성명이 발표되자 김재철 측은 성명의 의미를 왜곡하고 축소하는 등 릴레이 성명 발표를 막기 위해 안간힘을 썼지만, TV 제작본부 보직부장들과 85, 87사번 사원들, 경영인 협회까지 잇따라 성명서를 발표해 단호한 입장을 천명했다.

MB 정권의 MBC 장악사(史)

MB 정권의 MBC 장악사(史)

이명박 정권은 출범하는 순간부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MBC를 집요하게 흔들어왔다. 공영방송 MBC를 MB氏와 한나라당의 입맛에 맞도록 바꾸고 싶었던 그들은 기어이 MBC를 국민의 품에서 정권의 전리품으로 만들겠다는 광기(狂氣)를 부렸다.

MBC 국장급, 사장이 결자해지하라!

MBC 국장급, 사장이 결자해지하라!

MBC 사상 처음으로 84사번, 27년차 국장급 사원들이 전면에 나서 사장의 약속 파기와 무책임한 행보를 강하게 질타했다.

MBC 노조 총파업 돌입

MBC 노조 총파업 돌입

4월 5일 오전 10시 20분, MBC 여의도 본사 1층 ‘민주의 터’를 가득 메운 MBC 조합원들은 “말 잘 듣는 청소부 김재철 몰아내자!”, “김재철 몰아내고 MBC 지켜내자!”, “공영방송 장악음모 투쟁으로 분쇄하자!“ 등의 구호를 외치면서 파업출정식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큰집 쪼인트’ 김우룡 전 이사장, 미국으로 도피하나

‘큰집 쪼인트’ 김우룡 전 이사장, 미국으로 도피하나

김재철 사장이 고소를 하겠다는 말만하고 실행에 옮기지 않는 사이에 김 이사장이 출국하게 된 것이어서 결국 김 사장이 출국을 도와준 꼴이라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MBC 사장의 대자보 투쟁

MBC 사장의 대자보 투쟁

‘천막 정치’로 출근 저지의 벽을 타 넘은 김재철 사장이 ‘조인트 파문’에는 대자보 투쟁을 시작했다. MBC 사장의 입장이라며 큼지막한 글씨가 박힌 대자보를 회사 이곳저곳에 붙여놓은 것이다.

내부고발자 김우룡 이사장을 지키자

내부고발자 김우룡 이사장을 지키자

상을 받아 마땅합니다. 야당이나 언론사도 ‘실증’을 잡지 못했던 언론 길들이기의 실체를 공익을 위해 알린 위대한 ‘내부 고발자’가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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