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훈 중위 사망 사건관련 특별합동조사단」(단장 양인목 중령, 이하 특조단)에 참여했던 천주교인권위원회측 자문위원 10명이 지난 15일 전격 탈퇴를 선언했다. 18일 천주교인권위측은 "국방부 특조단은 재조사 초기부터 실질적인 조사활동은 전개하지 않고 결론을 미리 정해놓은 채 수사에 임하는 기만적인 행태로 일관, 김훈 중위 사건 진상 규명에 대한 국민들의 염원을 져버렸다"고 주장하며 "현 상태에서 특조단에 참여하는 것은 특조단 활동에 들러리를 서는 것 밖에 안 된다"고 탈퇴이유를 밝혔다.
김 훈 중위 의문사 9개월 진상 추적기, 3월 말 사건 인지→7차례 의문점·타살 단서 보도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