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북아프리카 혁명] 시리아-터키 충돌, 시리아 내전 확산 우려

[북아프리카 혁명] 시리아-터키 충돌, 시리아 내전 확산 우려

시리아 포탄에 터키인이 사망한 가운데 터키군이 반격에 나서 시리아 내전이 국제분쟁으로 확대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나토는 재빨리 터키에 대한 지원 의사를 밝혔고, 터키는 유엔안전보장이사회에 상응하는 대응을 주문했다.

[북아프리카 혁명] 시리아정부군의 민간인 학살, 사실인가?

[북아프리카 혁명] 시리아정부군의 민간인 학살, 사실인가?

AP 13일자에 따르면 트렘사의 사망자 중 다수가 무장돼 있었고 전투에 패배한 반군이라는 진술이 제기됐으며 이는 반군과 가까운 언론에서도 보도됐다.

부패와 무기수입…아프간 지원대책 실효성 의문

부패와 무기수입…아프간 지원대책 실효성 의문

최근 나토군 철수에 대비한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지원국간의 지원 계획이 마련됐지만 정치적 불안정과 대규모 무기수입 그리고 만연한 부패로 인해 지원 대책의 실효성이 의심되고 있다.

[참세상 국제통신] 자본주의 경제위기와 군사주의는 어떻게 결합되는가

[참세상 국제통신] 자본주의 경제위기와 군사주의는 어떻게 결합되는가

분명한 것은 서구가 강화된 폭력과 군사적 개입을 통해 체감가능한 권력상실을 저지하고자 한다는 점이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트리폴리 해방 후, 리비아 민중혁명의 승리와 그 위험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트리폴리 해방 후, 리비아 민중혁명의 승리와 그 위험

카다피가 수도 트리폴리에서 도피한 후 리비아 민중은 지역별로 주민위원회를 결성하여 사회시스템을 복원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나 지역 주민위원회나 반란군을 실질적으로 대표한다고 볼 수 없는 국가과도위원회가 제시하는 안정화계획과 헌법제정 절차는 구질서의 완전한 해체와 민주주의의 건설이라는 민중혁명의 목표와 근본적으로 충돌하고 있다.

[참세상 국제통신] 아프가니스탄 침략 10년, \”미군과 나토군은 떠나라!\”

[참세상 국제통신] 아프가니스탄 침략 10년, \”미군과 나토군은 떠나라!\”

2014년까지 외국군이 철수하겠다는 호언장담은 뻔뻔스러운 거짓말일 뿐이다. 미국은 결코 자발적으로 아프가니스탄을 떠나지 않을 것이다.

[참세상 국제통신] 리비아 석유 통제와 아랍 개입 위한 제국주의 전쟁

[참세상 국제통신] 리비아 석유 통제와 아랍 개입 위한 제국주의 전쟁

리비아에 대한 나토의 개입은 “중동 재분할을 위한 (서구의) 모델”이며, 처음부터 전쟁의 목적은 “리비아 석유에 대한 통제력 확보”와 “북아프리카의 대중운동에 제국주의의 힘을 나타내 그들을 침묵 그리고 분산”시키는 데 있었다고 비판했다.

리비아 공습, ‘열화 우라늄탄’ 사용 논란

리비아 공습, ‘열화 우라늄탄’ 사용 논란

리비아 공습에 방사성 물질로 된 열화 우라늄탄을 사용했는지 논란이 되고 있다. 열화우라늄탄 사용이 사실로 확인되면 “리비아 시민보호”를 위해 리비아 공습을 감행한 미국, 영국, 프랑스 등은 리비아 시민을 방사능 오염에 유출시킨데 대한 국제적인 비난에 휩싸일 것으로 보인다.

[참세상 국제통신] “나토는 전쟁을 의미할 뿐”

[참세상 국제통신] “나토는 전쟁을 의미할 뿐”

냉전시대의 유산은 냉전과 함께 사라지지 않고 과거의 적을 끌어들였다. 전쟁은 ‘재건과 지원’이란 이름으로 포장됐고 새로운 시대의 변화를 따라잡기 위한 무장은 계속된다. 집회 중 경찰에 의해 연행되던 한 시위자는 “나토는 억압과 전쟁 제도로 자본주의적 필요를 보장하기 위해 기능한다”고 비판했다.

나토군 공습으로 아프간인 100여 명 사망

나토군 공습으로 아프간인 100여 명 사망

이라크에서와 마찬가지로 미국과 나토는 ‘제 3의 베트남’이라고 불리는 아프가니스탄의 수렁에 빠졌다. 원하는 것을 얻으려고 발버둥을 치면 칠수록 더 깊이 빠질 뿐이다. 아무리 많은 병력과 최신식 무기로 무장한들 그들은 아프가니스탄을 얻을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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