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30 비정규법안 날치기 통과, 국회 밖 상황
비정규법안 임시국회처리 무산
3월 2일 새벽 6시 20분 경 한남동 국회의장 공관 건물 앞에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소속 노동자와 학생 40여명이 ‘비정규 날치기 법 원천 무효, 개악안 철회’ 등이 적힌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모였다. 이들은 김원기 국회의장과의 면담을 요구했다.
오늘 눈물도 마르고 숨도 멈춰버렸다 비정규 노동자 국회를 응시한 채 갈곳을 잊어버리고 비정규노동자 타는 가슴 봄비에 젖어버리내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이 기습적으로 여야정책협의회를 열고 환노위 전체회의를 개최하여 비정규 관련 법안을 날치기 통과 시켰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