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은 오늘, 지난 환노위에서 날치기 강행처리된 비정규법안을 임시국회에 직권상정하려는 파렴치한 시도를 하였다. 이에 총파업 3일차인 오늘, 약 1000여명의 조합원들은 국회 앞에 모여 비정규법안의 임시국회 처리를 무산시키기 위한 투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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