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희 의원은 27일 오후 3시경 자신의 홈페이지(http://www.heenews.co.kr)에 ‘전쟁반대 평화실현 10만 네티즌 시국선언’을 하자고 제안하고 제안문과 서명란을 공개했다. 이정희 의원이 홈페이지에 공개한지 30여분만에 2000여명의 네티즌들이 서명에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의료법 개정안이 사실상 의료 민영화에 다름 아니라는 <참세상>을 비롯한 몇몇 언론 보도가 나가자 트위터에서 순식간에 퍼지기 시작했다. 현재까지도 트위터에서는 매 10분마다 40~50여개의 의료 민영화에 관해 새 트윗(글)이 계속 올라오고 있다.
수원역에서는 매주 수요일 촛불을 든다. 작년부터 한 번도 쉬지 않고 계속 이어져 온 촛불이다. 수원 촛불이 일 년을 이어온 데는 물론 두 팔 걷어 부치고 앞장서서 광장을 만들어가는 활동가들의 노력도 있지만 새롭게 얼굴을 선보인 네티즌들의 역할도 주요했다.
조모 경감의 사진이 게재된 각 포털사이트 게시판 글들이 대부분 사라져 네티즌들을 아연케 하고 있다. 이는 조모 경감이 \"권리를 침해당했다\"며 각 포털에 신고해 해당 게시물들이 \'임시조치\'된 결과다.
뉴라이트는 \"여러가지 괴소문들이 형성되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아고라로 인해 일반인들의 피해가 적지 않은 것이 사실\"이라며 \"네티즌과 적극 대화하고 아고라에 상식을 유통시키고자 한다\"고 밝혔다.
지난 16일부터 “유럽 고급지들이 선호하는 판형”이라며 베를리너판으로 신문을 찍기 시작한 중앙일보. 하지만 “고급 유력지들의 흐름”이라는 그들의 주장에 비추어볼 때 ‘경찰의 아고라 네티즌 3명 압수수색’을 다룬 중앙일보 17일자 1면 톱 기사는 아무래도 격이 떨어져 보인다.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경찰의 무리한 진압으로 철거민 등 6명이 사망하자 시민과 네티즌들은 충격에 휩싸여 있다. 네티즌들은 용산 철거민 관련 뉴스와 온라인 토론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며 대책위 임시 홈페이지
총파업!! 격하게 지지합니다!’라는 글에서 “24시간 화면조정만 틀어놔도 상관없어요!”라며 “꼭 공영방송 사수합시다! 마봉춘의 뒤에는 국민들이 있습니다!”
때아닌 혹한에 겨울 점퍼와 침낭으로 무장한 조합원들은 각지에서 파업 결의를 다지고 있다. 특히 최대의 조합원들이 모인 수색차량기지에는 \'애국촛불연대\' 등 네티즌들도 깃발을 들고 참석해 철도노동자들을 지지하는 모습이다.
비상국민행동은 촛불시위 소강국면 이후 정부가 보인 이같은 탄압들이 \"촛불에 대한 이성을 잃은 복수극\"이라며 \"공포 정치와 공안 탄압은 이명박 정권의 본질이자, 일시적인 현상이 아닐 것\"이라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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