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똥녀'. 요즘 한창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고 있는 한 여대생에게 붙여진 별칭입니다. 아시다시피 지하철 객실 안에서 자신의 애견이 실례(?)를 한 일로 생긴 해프닝이 디카에 찍혀 인터넷에 유포되면서 촉발된 사건입니다.
정보공유연대 홈페이지(www.ipleft.or.kr)에는 17일 개정 저작권법 발효 이후 31일 현재까지 총 920여 명의 네티즌들이 저작권법 반대 서명을 이어가고 있어
개정된 저작권법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발이 거센 가운데 네티즌들이 오프라인 모임을 갖고 공동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정보통신부, 국가정보원 안부럽다... 인터넷의 모든 정보 관리, 규제
우리나라 여성 네티즌 10명 중 7명은 사이버공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음란메시지·개인정보유통·스토킹 등 성폭력이 강간 등 실재 성범죄를 증가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름도 얼굴도 알 수 없는 네티즌들의 `막가파식 공격'이 사이버 공간을 뛰쳐나와 사회 질서를 뒤흔들고 있다.
대부분의 통신인들은 불평등한 SOFA 로 인해 미군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이의 전면적인 개정을 촉구했다.
이승희는 음란한가 음란하지 않은가? 음란성의 기준은 무엇인가? 이승희씨는 '한국이 자랑하는' 국제적인 스타로 활약하고 있는 반면, 이승희씨의 홈페이지를 제작한 국내 네티즌들에게는 사법부의 유죄 판결이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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