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보건

자동차 노동자 발암물질 노출됐다

자동차 노동자 발암물질 노출됐다

금속노조와 환경단체가 자동차 산업에서 사용을 금지해야 할 발암물질 및 유해물질을 발표했다. 이들은 이를 바탕으로 자동차를 만드는 노동자의 건강한 삶을 위한 ‘건강한 자동차 만들기 운동’을 벌일 계획이다

한노보연, 노동자 건강 연구과제 공모

한노보연, 노동자 건강 연구과제 공모

공유정옥 한노보연 운영위원은 \"미조직, 비정규노동자 등 스스로 연구를 수행할 만한 여건이 되지 않는 불안정 노동자들의 조사 연구를 지원해주면 이 방면의 부족한 연구가 활성화되지 않을까 한다\"는 취지를 밝혔다.

[주간노동보건] 노동보건 주간 초점

[주간노동보건] 노동보건 주간 초점

산업재해로 요양 중인 환경미화원을 강원 태백시가 해고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강원 태백시는 지난 96년 2월6일 뇌경색으로 업무상 재해를 당해 산재로 요양을 받고 있는 현춘달(59) 노동자에게 진료기간이 오래 경과했다며 해고예고를 거쳐 지난 11일자로 해고통보했다.

[주간공공의료] [41] 보건의료기사읽기-신자유주의시대, 산업안전에 대한 국제연대 모색: 금속연맹.금속노련, 29일 산업안전국제세미나 공동주관

[주간공공의료] [41] 보건의료기사읽기-신자유주의시대, 산업안전에 대한 국제연대 모색: 금속연맹.금속노련, 29일 산업안전국제세미나 공동주관

> 국제금속노련이 주최하고 금속산업연맹(위원장 문성현)과 금속노련(위원 장 유재섭)이 공동주관하는 '산업안전국제세미나'가 '구조조정과 노동자 의 건강'이란 주제로 29일부터 2박3일 간의 일정으로 서울 서초구 교육문 화회관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