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상담원의 정규직 전환보다는 직업상담원의 자연 감소를 가속화해서 암묵적인 구조조정을 획책함으로써 공공부문(노동부) 내 비정규직을 감소를 통해 인력을 줄이고, 일반행정직 공무원의 증원으로 노동부 조직을 유지하겠다는 것이, 노동부내 비정규직 직업상담원에 대한 대응의 본질이다.
2005년 1월 5일, 경마진흥 노동자들의 투쟁이 시작되었다. 이 영상은 올해 경마진흥 노동자들의 불법파견 철폐, 정규직화 쟁취를 위한 투쟁을 짧게나마 담은 것이다.
최악의 노정관계를 만들고 있는 김대환 장관을 향해 드디어 여당 의원도 퇴진을 요구하고 나섰다. 임종인 의원은 열린우리당홈페이지 의원칼럼에서 김대환 장관퇴진을 공식적으로 요구하고 나섰다.
노동부는 “올해 최저임금 인상은 작년 보다는 낮으나 최저임금위원회 위원들이 현재의 어려운 경제상황과 소득분배의 점진적 개선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4월 둘째 주 발행된 31호에 소개된 꽁트는 웃음은 커녕 오히려 아찔한 현기증을 일으킬 만큼 충격적이었다. 첫 기사로여성고용촉진차별시정에 관한 정책토론회등의 기사가 실린 31호 뉴스레터 ‘웃어보아요’ 코너에는 법대 생 둘이 공부를 하면서 강간과 간통이라는 주제를 통해 자신들이 얼마만큼 공부를 했는지 따져보는 내용의 꽁트가 실렸다.
노동부 근로감독관이 민주노동당 당원임을 이유로 해임 당했다. 노동부는 서울지역 고용안정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모 7급 직원에 대해 국가공무원법 65조 정치운동 금지조항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해임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노동부는 ‘임금안정으로 고용안정 분위기 확산’이라는 보도자료를 발표했다.그러나 ‘임금안정으로 고용안정 분위기 확산’이라는 노동부의 주장과 정 반대되는 통계자료가 17일 나왔다.
무려 4개월을 끌어오던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의 노동부 조사가 무더기 불법파견 판정 쪽으로 가닥이 잡히고 있는 가운데 10일 오전 현대자동차비정규직 노조 조합원들이 울산지방노동사무소를 항의방문 했다.
삼성SDI사업장의 부당노동행위, 노동탄압에 대한 노동부의 특별조사가 삼성에 면죄부를 준다는 강력한 문제제기가 쏟아지고 있다.
경총은 “정부가 명백히 불법인 금번 노동계의 총파업에 대하여 확고한 원칙과 소신을 갖고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처해줄 것”을 요청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