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박상윤 민주노총 서울본부 전 사무처장의 1주기 추도식이 12월 25일 추모사업회 주최로 마석 모란공원에서 열렸다.
현직 위원장이라는 `자리의 경쟁력'이 아닌, 노동운동가 각 `개인의 경쟁력'에대해 곰곰이 걱정해야 할 때가 왔다.
민주노총 충남서부지역협의회 등에서 활동해온 노동운동가 정성범씨(31세)가 지난 달 30일 새벽 시신 전체를 연구용으로 기증한 채 산화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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