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비정규직 무기한 단식 농성 돌입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정부의 임금삭감 시도 저지, 근속수당 인상을 위해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학교비정규직노조, 여성노조, 교육공무직본부)는 27일 서울시 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부, 교육청은 집단교섭에서 최저임금 인상 무력화 꼼수를 부리고, 집단교섭 합의를 파기해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노동
김한주 기자
2017.09.27 1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