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출범식 내용은 다음과 같은 발언들이 보여주듯 화환 글귀와 정확히 일치했다. “전교조 만행 규탄하고 전교조를 제거하자” “전교조를 때려 부수기 위해 각자 노력하자” “학부모들이 무자비하게 고발로 들어가자”. “전교조 때문에... 사회가 완전 좌경화”
정부가 제성호 뉴라이트전국연합 공동대표를 인권대사로 내정한 것과 관련해 전국 39개 인권단체로 구성된 인권단체연석회의(연석회의)가 강하게 반발하며, 반인권 정책에 맞선 대정부 투쟁을 예고하고 나섰다.
군복을 입고 나와 서울 여의도 일대를 누비며 KBS, MBC 앞에서 시위를 벌여 충격을 준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는 어제(18일) KBS 앞에서 \'반핵반김국민협의회\'와 함께 \'정연주 사장 퇴진\'과 \'특별감사\'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고 피켓 십여 개를 불태웠다.
\"촛불집회 현장에 나가서 직접 봤다. 중학생들이 뭘 아나? 평택에서 미군기지 이전 반대했던 사람들의 배후조종에 의해서 이러한 집회가 일어났다는 것을 직감할 수 있었다. 미국 같은 경우에는 공권력에 대항하면 현장에서 권총을 발사한다. 우리의 공권력은 너무 물렁해 터졌다\"
보수기독교계 인사인 김홍도 금란교회 목사 등이 \"빨갱이들을 잡아들여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여기에 추부길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까지 직접 나서 \'사탄의 무리들이 판을 치고 있다\'는 식의 발언을 내뱉고 있다.
미국산 쇠고기 파동의 불똥이 미국의 초국적 패스트푸드 업체인 맥도날드로 번졌다. 맥도날드 햄버거에 들어가는 고기가, 맥도날드 측의 기존 설명과 달리 30개월 이상 소와 그 내장으로 만들어졌다는 주장이 제기돼 맥도날드가 곤욕을 치르고 있다.
지난 2004년 총선에서 참여연대를 위시로 한 개혁진영이 주도한 낙천·낙천운동을 벤치마킹한 \'보수판\' 정치개혁운동이 시작된다. 뉴라이트전국연합과 국민행동본부 등 100여 개 보수단체들은 25일 프레스센터에서 정치개혁국민연대(개혁연대)를 발족하고, 4월 총선에서의 낙천·낙선운동을 선언했다.
경고 하는데, 뉴라이트는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닌데 새로운 것처럼 말하고 다니는 데 대해 첫 번째 경고를, 말과 다르게 사상운동, 정책대안을 내놓지는 않은 채 민중민주주의의 이념과 정신을 공격하는 경거망동에 대해 두 번째 경고를 한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