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1시 수배중인 뉴코아노조 박양수 위원장과 윤성술 순천지부장은 명동성당에서 농성을 시작했다. 그러나 20일과 22일 두 차례에 걸쳐 뉴코아노조의 천막이 신도들에 의해 철거되었으며, 현재 명동성당 측은 수배자들에게 신변보호를 약속하며 성당을 나갈 것은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수배자들은 \”더 이상 갈 곳이 없다\”며 22일 오후 5시 45분 마리아상 앞에서 기도를 시작했다. 한편 성당 밖에서는 신도들에 의해 출입이 막힌 조합원들이 모여 촛불문화제를 열었다.
뉴코아노조 고공농성자 인터뷰
2007. 10. 23 뉴코아노조 조합원, 40미터 높이 고공농성 돌입
오늘 오후 12시 30분 경 파업 100일을 넘긴 뉴코아노조 조합원 14명은 \”노무현 정부의 사태 해결”을 촉구하며 서울지방노동청 청장실에서 기습 농성을 시작했다.
10월 첫날, 파업 100일을 넘긴 뉴코아노조가 서울지방노동청 청장실 점거농성에 들어갔다. 이날 점거농성에 들어간 조합원들은 \'뉴코아,이랜드문제에 노무현 정부와 노동부가 직접나설\'것을 요구했다.
29일 새벽 2시 10분, 뉴코아-이랜드노조는 뉴코아 킴스클럽 강남점 계산대를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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