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코아노조 조합원인 박모 씨는 오늘(23일) 오전 11시 30분경부터 서울 마포구 창전동 광흥창역 앞 40여 미터 높이의 서강대교 CCTV탑에 올라 \”뉴코아-이랜드 문제 해결하고 박성수를 구속하라\”라는 글이 적힌 대형 현수막을 내린 채 고공농성을 시작했다. 고공농성, 국정감사, 뉴코아,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뉴코아노동조합, 이랜드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