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23일 뉴코아노조 조합원 박모씨는 \’뉴코아-이랜드 사태 해결\’을 요구하며 이랜드 본사가 보이는 40미터 높이 CCTV탑에 올랐다. 현재 고공농성은 2주를 넘기고 있지만 이랜드 사측은 아무런 대답이 없는 상태다.

고공농성 8일차, 농성중인 박OO씨의 인터뷰와 촛불문화제를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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