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인권

[다산인권] “법적 근거없는 지문인식기도입 문제”

[다산인권] “법적 근거없는 지문인식기도입 문제”

수원시 지문인식기 보급, 지문날인반대단체들 반발 수원시가 최근 인감증명 발급시 본인여부 확인을 위해 지문인식기를 보급하기로 하자 인권단체들이 법적 근거 없는, 행정편의주의적 발상이라며 문제제기하고 나섰다.

[다산인권] 공부방 선생님들과 인권나누기

[다산인권] 공부방 선생님들과 인권나누기

인권교육에 대한 관심이 수원지역에서 서서히 확대되고 있다. 지난 5월 11일부터 5월 20일까지 무료공부방을 운영하고 있는 수원열린교실, 수원여성회, 나눔의 집, 메리워드의 공부방 선생님들20여명이 ‘수원지역 공부방 교사 인권교육’을 진행했다.

[다산인권] 평화의 권리를 위한 새로운 시작

[다산인권] 평화의 권리를 위한 새로운 시작

문만식 / 평화유랑단 ‘평화바람’ 객원단원 529는 동시에 하나의 자유화 과정이기도 했다. 529는 참가자들이 공동의 목표와 강령을 세워나가면서 화합과 협력을 이루어내고 ‘연대의 힘’을 확인하는 어려운 과정을 학습하는 과정이었다. 이러한 반복적인 과정을 통해 한때 아무 관계도 없고 심지어 적대적으로 보이기까지 했던 광범위한 운동들과 활동들, 풀뿌리 조직들과 국경을 초월한 개인들의 운동들이 자기조직화와 연합(네트워크)으로 발전해갈 수 있다고 나는 믿는다.

[다산인권] “가난한 사람들의 인권선언”

[다산인권] “가난한 사람들의 인권선언”

불안정노동자, 빈민들, 국가인권위 집단진정 및 인권선언 계획

[다산인권] 도의회업무방해사건, 도의회-시민사회단체활동가 법정공방

[다산인권] 도의회업무방해사건, 도의회-시민사회단체활동가 법정공방

지난해 3월 경기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주한미군 한강이남 재배치와 미군 철수 및 북한핵 반대 결의문’채택에 항의해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홍안나씨 등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 7명에 대한 첫 공판이 19일 오전 11시 수원지법 208호에서 형사5단독(유승관 판사) 심리로 열렸다. 이날 검찰측은 “피고인들이 도의회 방청과정에서 욕설과 삿대질을 하는 등 도의회의 업무를 방해한 것 아니냐”고 추궁했다. 하지만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은 “이번 사건은 지난해 미국의 패권적 이라크전쟁 도발 시점에서 경기도의회가 시대착오적인 주한미군 평택이전과 북한 핵문제를 들고 나와 도민의 의견수렴 없이 무리하게 결의문을 채택하는 것이 문제였다”고 지적했다. 또 활동가들은 “본회의과정에서 대부분이 한나라당 소속인 도의원들이 민주노동당 박미진 의원의 결의문 채택 반대발언을 듣지 않고 모두 퇴장하고 시민단체 활동가들에게 폭도 운운하며 욕설을 퍼붓는 등 도의원들이 실질적인 원인을 제공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피고인들은 도의회 의장이 정회를 선포해 시민단체 활동가들이 퇴장하는 과정에서 의회 사무처 직원들이 여성활동가의 몸을 심하게 붙잡는 등 실랑이가 있었을 뿐 퇴장에 응하지 않은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다음 공판은 6월4일 오후 2시 같은 법정에서 열리며, 업무방해 혐의를 입증하기 위해 검찰측 증인인 도의회 사무처

[다산인권] “미군기지로 지역경제활성화논리는 환상일 뿐”

[다산인권] “미군기지로 지역경제활성화논리는 환상일 뿐”

강성원 미군기지확장반대 평택대책위원회 대표 인터뷰

[다산인권] ‘차별을 거부하는 청소년들의 힘’

[다산인권] ‘차별을 거부하는 청소년들의 힘’

전교조와 지역인권단체들, 청소년모의법정대본 공모 진행 - 9월11일까지 접수

[다산인권] 군사기관 간첩조작사건 무죄판결

[다산인권] 군사기관 간첩조작사건 무죄판결

서울고법, 국보법위반 안덕영씨사건 항소심서 무죄

[다산인권] 평택은 미군의 전략중심기지인가

[다산인권] 평택은 미군의 전략중심기지인가

미군기지 평택 총집결…한반도의 평화가 아닌 미국의 동북아 지배전략

[다산인권] 경찰, 미대사관 앞 1인시위 인권활동가 폭행, 연행

[다산인권] 경찰, 미대사관 앞 1인시위 인권활동가 폭행, 연행

최근 공개된 미군의 이라크 포로 학대를 규탄하고, 한국군의 파병압력을 철회하라는 내용의 1인 시위를 진행하던 인권활동가를 경찰이 폭행하고 연행한 일이 발생했다. 13일 오후 1시경 서울 광화문 미대사관 정문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던 인권실천시민연대 오창익 사무국장은 차량흐름을 방해한다는 요구에 경찰이 안내하는 장소로 이동하여 1인시위를 진행했다. 그런데 사복 경찰관이 다가와 “비켜라”고 하면서 시비를 걸었고, 이에 오사무국장은 “경찰로부터 안내받은 곳에서 1인시위를 진행하고 있는데 왜 그러느냐?”라고 반문하자, 사복경찰은 “말이 많다”면서 오국장을 폭행한 것이다. 경찰은 공무집행방해혐의로 오국장을 연행했으며, 이 과정에서 집단구타를 당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오국장의 연행소식을 접한 인권단체 활동가들은 오늘 오후 종로경찰서를 항의 방문했고, 정당한 1인 시위를 불법적으로 방해하고 폭력을 행사한 경찰에 대한 처벌과 종로경찰서장의 직위해제를 요구했다. 이날 1인 시위는 지난 10일부터 전국 27개 인권단체들이 미군의 이라크 포로 고문 사건에 대해 미국을 규탄하면서 미대사관 앞에서 릴레이로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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