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액트] [ACT! 79호 이슈와 현장] 다큐멘터리, 좀 더 즐겁게, 좀 덜 외롭게 해보자구!!

[액트] [ACT! 79호 이슈와 현장] 다큐멘터리, 좀 더 즐겁게, 좀 덜 외롭게 해보자구!!

4월 5일 목요일 저녁, 홍대 어느 조그마한 전시장에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이날 딱히 무슨 전시가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이들이 모인 것은 ‘신진 다큐멘터리를 지원하는 모임’, 이름 하여 ‘신다모’의 첫 정기총회 자리가 있었기 때문이다.

[액트] [ACT! 77호] 구럼비는 울부짖는다

[액트] [ACT! 77호] 구럼비는 울부짖는다

해군은 남방해양 자주수호를 명목으로 2007년부터 강정마을에 해군기지 건설을 강행하고 있으며, 마을 사람들에게는 기지 개발에 따른 경제적 부흥을 약속했다. 하지만, 마을 사람들은 해군의 장밋빛 비전을 믿는 측과 기지건설이 오히려 마을의 피폐를 가져올 뿐더러 마을과 나라의 안녕을 해칠 것이라 믿는 측으로 나뉘어 격렬한 논쟁을 벌이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최하동하 감독 등 9명의 독립영화 감독들은 강정의 상황을 널리 알리고 구럼비를 지켜내기 위해 강정으로 모여들었다. 2011년 6월. <100일간의 잼(JAM) 다큐멘터리 강정>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액트] [ACT! 74호] 인디다큐페스티발2011을 정리하며 마음 다지기

[액트] [ACT! 74호] 인디다큐페스티발2011을 정리하며 마음 다지기

봄을 여는 영화제’ 인디다큐페스티발2011은 지난 3월 24일부터 30일까지 롯데시네마 홍대입구에서 개최되었다. 사회적 발언과 미학적 성취를, 그리고 ‘실험, 진보, 대화’를 외치며 올해도 씩씩하게 나섰다. 지난해 10주년을 보내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첫걸음이었다.

타인의 고통에 대한 적극적인 개입하기

타인의 고통에 대한 적극적인 개입하기

커밍아웃 다큐멘터리 3부작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연분홍치마가 가장 어려움을 겪었던 것은 낯선 주체들의 고통받는 피해-당사자로서 재현하지 않으면서, 낯선 주체들의 경험을 소통가능한 것으로 전환하여 재현하는 것이었다.

영화와 만나는 두 가지 방법

영화와 만나는 두 가지 방법

영화의 탄생부터 현재까지 한 눈에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는 영화 역사를 주제로 \"영화 탄생과 성장의 비화-세계영화사\" 강좌를 개설했다. 이번 강좌는 3월 16일부터 26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총 4번 진행한다.

할머니를 만나는 다큐멘터리 2편

할머니를 만나는 다큐멘터리 2편

오는 봄 당당하고 유쾌하게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할머니 두 분을 만난다. 일본군 위안부 송신도 할머니의 삶을 담은 다큐멘터리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다>(감독 안해룡)가 개봉했다. 송신도 할머니는 일본에 사는 위안부 할머니들 중 자신이 위안부였다고 밝힌 유일한 생존자다.

MB 감성통치에 맞장구치지 않기

MB 감성통치에 맞장구치지 않기

현재 한독협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이명박 대통령 부부가 영화 <워낭소리>를 관람하는데 한독협 중앙운영위원회가 참가한 일을 두고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개인적으로 답을 구하고 싶은 것은 독립영화가 어떤 이유로 \'성과\'나 \'실리\'를 최우선으로 섬기냐는 점이다.

EBS로 보는 인도의 맨 얼굴

EBS로 보는 인도의 맨 얼굴

오해와 선입견, 편견으로 가득한 인도라는 공간에서 인도 문명과 종교, 역사와 문화를 살폈다. EBS는 이번 인도 다큐를 ‘문화’라는 코드로 그렸다. 한국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단초를 여기서 얻고자 했다는 설명을 곁들였다.

[랑희의 질문들] 언론이 파괴한 ‘워낭소리’ 노부부의 일상

[랑희의 질문들] 언론이 파괴한 ‘워낭소리’ 노부부의 일상

언론이 개봉 20일 만에 10만명을 돌파하며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다큐멘터리 ‘워낭소리’의 주인공인 80대 노부부의 일상을 파괴하고 있다.

2월 볼 만한 무료영화

2월 볼 만한 무료영화

쌀쌀한 2월. 얄팍한 주머니 사정으로 극장 가기가 두렵다면 무료상영회를 노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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