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과 지역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한 건설노동자들의 단일노조 건설 첫 걸음인 ‘전국건설노동조합 창립발기인대회’가 3월 2일 오후 2시 대전동구 청소년 수련원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경주지역 7개 금속사업장 노조가 통합해 결성한 경주금속노조(위원장 최호준)가 출범했다.
화물노련(위원장 김행기)이 내년 빠르면 2월 중 단일노조를 건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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