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노조들이 독자적인 사업 구심을 갖고 사업 내용을 마련하고, 투쟁과 연대를 확장해갈 때 비로소 지역의 단일한 연대틀의 윤곽이 나타날 것이다. 또한 비정규 활동가를 구축하기 위한 시스템을 확보해야 한다. 그리고 비정규연대투쟁에 모든 힘을 다하는 모범적인 사례를 발굴해야 한다. 그것을 통해서 이미 뛰어넘기 어려운 것으로 고착되어 있는 산업·업종 질서를 바꿀 때 지역 연대체의 의미있는 활동도 가능하다.
여성행진은 대구에서의 간담회를 진행하고 부산으로 이동하여 한솔 학습지 노조와의 간담회 자리를 마련하였다.
중구청, 중노위 재심 신청하고 식당 민간위탁 고려해 "해고로 고통받은 노동자를 다시 법적으로 질질 끌며 고통주겠다는 것" 비판
현장인력부족한 전국지하철, 1인승무, 민간위탁 고수하거나 확대 계획 지하철노동자, 연이은 감사와 현장통제 강화로 신음 부산지하철, 실제 승객이용하는 열차로 비상운전요원 숙달운전 훈련
대구시, "지하철 계속 운행하며 개선대책 강구"
2월 25일, 대구삼천리 버스내 몰래설치된 CCTV, 녹화기 등 발견돼 대구시버스, 버스노협 회원 겨냥해 몰래카메라 설치했을 가능성 커
대구지하철 청소아주머니들의 죽음
정신질환자=예비범죄인?
"1인 승무제, 현장인력감축,외주용역화 등 예정된 비극이었다"
장시간 노동의 대표격인 2교대 근무를 없애는 문제를 놓고 대구지역섬유사업주들과 노동자들이 첨예하게 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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