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민주노총, 올 대선 ‘독자후보’ 가능할까

민주노총, 올 대선 ‘독자후보’ 가능할까

통합진보당에 대한 지지철회를 확정한 민주노총이 올 대선 대응을 둘러싸고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민주노총은 새정치특위를 중심으로 대선 대응 방침을 고심하고 있으며, 내부적으로 ‘독자후보’ 전술 방식에 힘이 실리고 있는 분위기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다른 세상, 다른 꿈?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다른 세상, 다른 꿈?

TV를 켜면 온통 대선후보들의 장밋빛 이야기들이 넘쳐납니다.

진보신당, 민중경선 통한 독자 ‘사회연대후보’ 제안

진보신당, 민중경선 통한 독자 ‘사회연대후보’ 제안

진보신당 창준위(진보신당)가 올 대선을 앞두고 민중 참여 선거인단을 통한 독자적인 ‘사회연대후보’를 제안했다.

통진당 ‘지지철회’한 민주노총, 대선전략 방침은?

통진당 ‘지지철회’한 민주노총, 대선전략 방침은?

오는 11월 대선을 앞두고 있는 만큼, 당장 민주노총 차원의 대선전략 논의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특히 지난 총선시기에는 통합진보당 지지를 선거방침으로 확정했지만, 현재는 지지가 철회된 상황이어서 민주노총은 백지 상태에서 대선대응 방침을 결정하는 숙제를 안게 됐다.

[양규헌 칼럼] 이매진, ‘노동자의 사회, 노동자의 나라’

[양규헌 칼럼] 이매진, ‘노동자의 사회, 노동자의 나라’

요동치고 있는 대선 정국이니 ‘내 꿈이 이루어지는 나라’를 나도 달콤하게 꿈꿔 본다. 그것은 노동자가 한 번도 가져본 적이 없는 노동자를 위한 나라이다. 따라서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의회주의와 대리정치에 반대하는 노동자들이 ‘노동자의 나라’를 꿈꾸는 노동자들의 계급정당조직화와 더불어 올해 대선 전략에서 노동자계급 중심의 후보전술이 구체적으로 모색되어야할 시기이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독재국가의 악몽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독재국가의 악몽

우리의 악몽이 현실이 되지 않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노회찬, “연말 대선도 야권연대로”

노회찬, “연말 대선도 야권연대로”

통합진보당 노회찬 당선자가 총선 직후 “연말 대선도 야권연대로 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야권연대를 하지 않고는 정권 교체 자체가 어렵고, 한국사회와 정치에 여러 가지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 “민주당과 통합진보당이 손잡는 것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민주통합당의 아주 위험한 생각

민주통합당의 아주 위험한 생각

만약에 민주통합당이 총선에서 야권간의 확고한 선거 연합에 기초하지 않고 독자적인 진출(독점!)에 집착할 경우 설사 총선에서는 승리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다가오는 12.19 대선에서는 야권 공조에 결정적인 균열이 발생함으로써 역사에 치명적인 오점을 남길 수도 있다. 그러므로 지난 2010년 6.2 지방 선거에서 민주당의 서울 시장 한명숙 후보가 진보 진영인 노회찬 후보와의 연합에 실패함으로써 오세훈 한나라당 후보에게 어부지리를 선사한 것을 민주통합당은 뼈저리게 상기할 필요가 있다.

오바마 \”더 큰표 차로\” vs 매케인 \”희망버리지 마라\”

오바마 \”더 큰표 차로\” vs 매케인 \”희망버리지 마라\”

오바마 진영도 계속해서 접전이 벌어지고 있다며, 유권자들을 독려했다. 오바마 진영은 선거캠프에 30여명의 노동조합 활동가들을 모아 문제는 \"누가 더 많이 얻을 것인가\"라고 강조했다.

백척간두에서 진일보하라

백척간두에서 진일보하라

실명제 불복종운동이 한 때 위기에 처해있고 언론사들의 참여도 줄어 선거실명제가 당연시되던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실종되어가던 선거실명제 불복종운동은 지속적으로 이어졌고 오늘날 이와 같은 성과를 내며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아닌 독자여러분들의 관심 때문입니다. 지난번 실명제위반 과태료 모금에서도 나타났듯이 실명제 거부를 진행하는 언론사들에 대한 독자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이 없었다면 불복종 운동은 계속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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