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이명박 “북한 비위 맞추지 않겠다”

이명박 “북한 비위 맞추지 않겠다”

이명박 당선자는 20일 “이제는 산업화, 민주화를 넘어 선진화로 가야 한다”며 “성장의 혜택이 서민과 중산층에게 돌아가는 신(新)발전체제를 열겠다”고 향후 국정운영 기조에 대해 밝혔다.

“일상적 계급투쟁 없이 계급투표 가능한가”

“일상적 계급투쟁 없이 계급투표 가능한가”

민주노총은 행복8010’이라 이름 붙인 대선 전략을 채택했다. 노동자 계급이면 민주노동당의 후보였던 권영길 후보를 찍어야 한다는 ‘계급투표’ 전술이다. 이에 대한 각 계의 평가를 들어봤다.

[액트] ACT! 기획 좌담회

[액트] ACT! 기획 좌담회

12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월 25일 현업언론단체, 수용자단체, 언론시민단체, 학계전문가, 대안미디어운동 단체 등이 모여 미디어 개혁과제를 발표했다. 총 13개 개혁과제와 44개 세부과제로 이루어진 이번 정책 과제들은 17대 각 당 대선 후보들의 미디어 정책 공약으로 제안되며, 차기 정권의 미디어정책으로도 제안될 예정이다. ACT! 편집위원회는 이번 미디어 개혁과제 선정 작업이 남긴 성과와 한계를 돌아보는 간담회를 통해 앞으로의 과제를 도출해보고자 하였다.

민주노총 \”한나라당은 정권교체 자랑 말라\”

민주노총 \”한나라당은 정권교체 자랑 말라\”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가 17대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되자 민주노총이 19일 성명서를 발표해 \"한나라당은 정권 교체를 자랑할 상황이 아니\"라고 꼬집었다.

\”이명박 축하하지만, 특검 빠져나갈 생각마라\”

\”이명박 축하하지만, 특검 빠져나갈 생각마라\”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후보가 \"국민들의 선택을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대선 패배를 인정했다. 그러나 신당은 대선 결과는 인정하면서도, 향후 전개될 \'이명박 특검\' 정국에 대한 발톱까지 숨기지는 못했다.

[2007 대통령 선거] 진보진영은 왜 민주노동당에 등돌렸나

[2007 대통령 선거] 진보진영은 왜 민주노동당에 등돌렸나

권영길 민주노동당 대선후보는 올해 대선에서 3%대의 득표율을 얻었다. 참패다. 당초 목표였던 10% 득표율 달성, 최소 300만 표 획득에 한참 못 미친다. 지난 16대 대선과 비교하면 득표율은 비슷하지만, 올해 대선의 낮은 투표율을 고려하면 득표 수는 70만 표로 100만 표에 근접했던 지난 대선보다 적은 표를 얻었다.

[2007 대통령 선거] 이명박 \”후보들에게 위로의 말씀드린다\”

[2007 대통령 선거] 이명박 \”후보들에게 위로의 말씀드린다\”

사실상 당선을 확정지은 것으로 보이는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가 \"국민들께서 변함없이 절대적인 지지를 보내주었다\"며 \"국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2007 대통령 선거] 鄭·昌·文·權 \”겸허히 받아들인다\” 승복

[2007 대통령 선거] 鄭·昌·文·權 \”겸허히 받아들인다\” 승복

방송3사의 출구조사결과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의 \'과반 득표\'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무소속 이회창, 민주노동당 권영길,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 등은 결과에 승복한다는 입장을 19일 밝혔다.

[논평] 참여정부 계승하는 \’실용정부\’ 예고

[논평] 참여정부 계승하는 \’실용정부\’ 예고

거짓말로 뒤범벅된 정권이 탄생한다. 출구조사 결과 50.3%의 유권자가 이명박 후보에게 표를 던졌다. 이명박 당선자는 투표 하루 전날 TV연설에서조차 동영상과 관련한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사람은 자신 뿐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명박 후보는 잃어버린 10년의 한풀이라도 하듯 17대 대통령 당선을 앞두고 있다.

[2007 대통령 선거] 출구조사결과, 이명박 \’과반 득표\’로 1위

[2007 대통령 선거] 출구조사결과, 이명박 \’과반 득표\’로 1위

이명박 후보는 18일 MBC·KBS와 SBS 등 방송3사가 실시한 여론조사 모두에서 50% 이상 득표한 것으로 예측됐다. 이 후보는 MBC·KBS가 공동실시한 여론조사에서 50.3%, SBS 조사에서는 51.3%를 득표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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