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대 대통령 선거 투표가 19일 오전 6시부터 전국 1만3천178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중앙선관위는 9시 현재 전체 유권자 3천765만3천518명 중 352만2천572명이 투표에 참여해, 9.4%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 15대 대선 투표율 11.8%, 16대 대선 10.7%에 비하면 가장 낮은 수치다.
선거가 끝나면 새로운 사람이... 남습니다.
12시간 후면 제17대 대통령을 선출하기 위한 투표가 시작된다. 18일 대선 후보들은 저마다 승리를 장담하며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해 마지막까지 사력을 다했다. 후보들은 공식 선거운동 마감 시한인 이날 자정까지 각지를 돌며 유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공무원노조)이 공무원 노사관계와 공무원노조법 개정 등에 대해 대통령 후보들에게 정책질의를 한 결과 이명박 후보는 모든 질의에 대해 “질의와 관련된 정책이 없다”라며 모든 질의에 답변을 유보했으며
대선을 하루 앞두고 민주당이 휘청거리는 한편,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대선 후보로의 범여권의 막판 \'세 몰아주기\'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다.
성소수자들은 묻는다. 정말로 대통령과 정부가 만들려고 하는 살기 좋은 사회가 단지 경제가 발전하고 가족이 행복한 사회인 것인가? 아니다, 그렇지 않다. 오히려 경제적인 문제에 상관없이 모두가 자유롭게 발전할 수 있을 때, 가족 구성원으로서 행복한 것이 아니라 그 개인으로서 행복할 때, 경제 문제도 가족 문제도 해결되는 것이다.
성적소수자들의 이야기는 도통 들으려고 하지 않는 윗분들에게 솔깃한 제안 하나를 드리려 합니다. 모두들 경제를 살리겠다고 호언장담을 하시니 그 차원에서라도 구미가 당길 이야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적게 투자하고도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더군다나 정부 예산을 대폭 아낄 수 있는 전략이니 한번 들어보시렵니까.
이 후보 지원유세에 나선 김 전 총재가 \"내가 (BBK 문제에) 개입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 법망에 걸릴 정도의 일은 하지 않았다\"는 이 후보의 발언을 충북 충주 지원유세 자리에서 직접 전한 것.
대통령 선거(대선)가 겨우 이틀 남았지만 BBK 등을 둘러싼 상황에 초점이 맞춰져 주요 정책에 대한 검증이 더디다는 평가가 많다. 주요 정책 가운데 교육 분야는 언제나 1, 2위를 다툰다.
여머시기와 그 일당은 말하자면 \'저작권\'을 따졌던 거다. 100억을 불렀다가 30억을 불렀다가 결국 뜻을 이루지 못한 것이지. 돈 욕심 버리고 인터넷에 뿌리겠다는 시민정신, 네티즌 정신 따위는 애시당초 생각도 하지 않은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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