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장 '노동자 감시는 인권침해' 확산 계기
시민사회단체, 노동자감시·대용 CCTV 해결 위한 토론
조합원들은 요즘 사측의 엽기적인 행동에 경악내지는 어이가 없어하면서 더욱더 투쟁력이 강화되고 있다고 자체평가하고 있다.
한 여성노동자는 "작업자가 일을 열심히 하지 않아서 이런 불안감을 느끼는 게 아니다"면서 "이같은 노동자 감시는 산업재해로 이어질 뿐 아니라 제품생산에도 차질을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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