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GM 매각협상 결과가 공개되면 대우자동차 운명이 결정날 것이다. 지금까지 직간접적으로 드러난 협상결과는 대우자동차 발전전망과 조합원들의 고용유지, 정리해고자 문제 해결 등 핵심사안이 비관적으로 흐르고 있다.
경찰청이 지난 4월 10일 인천 부평에서 발생한 대우자동차 노조원 폭력진압 사건으로 직위해제되었던 민승기 전 인천경찰청장과 김종원 전 부평경찰서장을 15일자로 총무과에 대기발령하고, 총경이상 인사수요가 발생할 경우 이들에게 보직을 줄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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