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

60명 생존권 담보로 벌어지는 사기극

60명 생존권 담보로 벌어지는 사기극

급기야 IP장 자체가 설 이전에 공장 밖으로 이전하게 된다는 소문이 돌았다. "이전 안한다"는 무성의한 답변을 믿기엔 이미 노동자들은 너무 많이 속아왔다. 마침내 1월 24일 저녁부터 25일 새벽에 걸쳐 7시간 동안 부평공장 비정규직 최초로 라인을 멈춰 세웠다.

대우차 하청업체, 노동자 폭행한 후 해고

대우차 하청업체, 노동자 폭행한 후 해고

"똑같이 잘못해도 공장·관리자는 사람이고 조장·작업자는 개돼지입니까? 어차피 짤릴 거, 지금 짤리나 한두 달 후에 짤리나 똑같은 거 아닙니까, 우리는 우리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죽기살기로 끝까지 싸우기로 했습니다"

“지엠대우 노사화합? 비정규직은 죽어간다”

“지엠대우 노사화합? 비정규직은 죽어간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공장 가동을 중단하게 되기까지의 사연인 폭행과 해고, 고용불안과 열악한 작업환경 등이 조금씩 알려지면서 이들을 지지하고 회사측에 해결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부평 지엠 대우 비정규직 탄압규탄 기자회견

부평 지엠 대우 비정규직 탄압규탄 기자회견

GM대우 부평공장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정당한 투쟁, “죽을 수 없다.” 속고 또 속고, 더 이상은 참을 수 없다. – DYT 노동자들의 투쟁 지난 1월 24일 GM대우자동차 부평공장 IP패드서브작업장(IP서브장)의 노동자들이 팔을 걷어 올리고 투쟁을 시작했다. IP서브장의 노동자들은 지난 12월 IP서브장이 외주화되어 공장 밖으로 빠지게 된다는 소문을 듣고, 지난 1월 해당업체에 사실 확인을 요구했지만 결정된 것이 없다는 얘기만 들었다. 그러나 IP서브장 노동자들은 기간에 속고, 속았던 과정 속에서 해당업체에서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직감할 수 있었다. 본사에서 업체에 외주화 관련 협조공문이 보내졌었다는 객관적 사실을 확인한 후 해당업체가 거짓말을 하고 또 한번 속이고 있다는 것을 IP서브장 노동자들은 확신할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투쟁할 수밖에 없었다. IP서브장 노동자들은 1월 24일 주간조 잔업거부를 시작으로 야간조 전면작업거부를 감행하였다. 부평 1공장 전체가 멈추는 순간이었다. 그러나 작업거부 6시간여 후 대체인력이 투입되고 노동자들은 밖으로 내몰렸다. 그러나 아직 끝난 것은 아니었다. 현재까지 농성을 진행하고 있는 IP서브장 노동자들이 1월 31일 작성한 유인물은 이 후의 상황과 심정을 잘 말해주고 있다. “우리는 다음 날 아침 다시

GM대우 비정규노동자들 창원공장에서 고공농성 돌입

GM대우 비정규노동자들 창원공장에서 고공농성 돌입

권순만 GM대우창원비정규직지회 지회장과 오성범 조합원이 22일 낮 12시 20분경 GM대우 창원공장 내 50여 미터의 철탑 고공농성에 들어갔다.

대우자동차 부평공장 노동탄압 구태 여전

대우자동차 부평공장 노동탄압 구태 여전

대우자동차 부평공장 민주노총 선거방해로 물의 "사측의 노동조합 선거활동 방해는 명백한 불법행위"

[주간노동자의 힘] [현장이야기]노동자를 죽인 비정한 노동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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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주 조합원, 근골격계 질환으로 자살

[주간노동자의 힘] 대자투쟁점검: 분열은 일시적이지만 단결은 영원한 진리다

[주간노동자의 힘] 대자투쟁점검: 분열은 일시적이지만 단결은 영원한 진리다

대우자동차 정리해고 반대투쟁 점검과 과제

대우자동차 김일섭 위원장 석방, 영상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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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자동차 복직대신 용역 투입 분위기 조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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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량은 늘어도 인원은 줄어 300명 복직합의 이행은 노동강도 줄일것 이인희 직무대행 18일차 단식 농성 인터뷰[대우차 영상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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