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민 사과, 국가유공자 인정 등 요구
대우차 해고자 대우자판 연대의 함성 드높아
현실이라고 믿고 싶지 않았고 그리고 기억 속에서 영원히 지워버리고 싶었던 2001년 한해가 가고 임오년의 아침해가 솟아올랐습니다.
대우자동차판매노조, 대우자동차 정리해고특별대책위, 금속산업연맹 조합원 5백 여명은 성수동 GM본사앞에서 연대 집회를 열고 2월 본교섭을 앞두고 생존권 쟁취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촬영: 대우차영상패/참세상뉴스 ◆대우차영상패 ◆현장: 대우자동차 정문앞 농성장 동영상보기[클릭]
지난 12월12일 대우자동차 정문앞 해고노동자들의 농성 텐트를 공권력을 동원하여 부숴버렸다.
◆제작: 대우차 영상패 일어서는 겨울-두번째 이야기 예고편 보기 11월25일 12시에 한번더 상영예정
지난 11월23일 제5회 서울 국제 노동영화제에서는 뒤늦게 상영일정이 잡힌 대우차 영상패가 제작한 ‘일어서는 겨울-두번째 이야기’가 상영되었다.
지난 11월1일 대우자동차 정특위는 지방노동위원화 항의방문을 하였다. [사진: 대우차 노동조합 영상패]
대우차의 유지발전과 생존권 확보라는 피해갈 수 없는 전쟁은 시작되었다. 이제 우리들에게 더 이상의 선택은 없다. 생존권 사수투쟁에 강 인희 직무대행을 중심으로 총집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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