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교육희망] 우리 지역에서는- 대전, 경북

[교육희망] 우리 지역에서는- 대전, 경북

김신호 대전시교육감은 8월, 11박13일 일정으로 유럽 5개국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2010년 9월, 8박10일 일정의 미국과 캐나다 방문, 2011년 1월, 8박10일 일정의 스페인 방문에 이어 세 번째 해외 탐방이다. 세 번의 해외 탐방 경비만 합쳐도 1억5천만 원이 넘는다.

[교육희망] 우리 지역에서는- 대전, 제주 지부

[교육희망] 우리 지역에서는- 대전, 제주 지부

대전, 조합원 역사 기행 전교조 대전지부는 조합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역사(문화·생태)기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차 기행지는 전주 한옥마을 일대를 관람하는 오감 만족 전통문화 기행으로 잡았다. 이미 학교현장에 알리고 있으며 3일 만에 40명이 신청해 마감됐다. 앞으로 6월, 10월, 11월 3차례 더 실시하는 이번 기행사업은 조합원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참여를 예상한다. 대전 김중태 기자 제주, 체전 학생 동원 말라 전교조 제주지부는 도민체전 개회식 행사의 학생동원 전면 중단을 촉구했다. 도교육청이 집계한 제45회 도민체전 개회식 참여학교는 64개교 1만3901명이다. 전교조 제주지부장은 “학교 계획에도 없던 도민체전 동원을 학교운영위원회 심의가 끝난 마당에 교육청 장학사들이 직접 학교장과 교감에 전화를 해서 학생동원을 부탁했다”고 알렸다. 더불어 현장체험학습을 빙자한 개회식 행사에 학생동원을 즉각 중단하고 제주도와 도체육회, 도교육청은 도민체전이 화합을 다지는 대회로 승화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강구하라고 했다. 제주 김영민 기자

[대전] 민주노총 화물연대 압수 수색

[대전] 민주노총 화물연대 압수 수색

대전 사무실 압수수색은 화물연대, 또는 민주노총 관계자의 입회인 없이 진행되었다. 민주노총 대전본부 사무실이 있는 대덕구 대화동 근로자복지회관 인근 차도에 50여 미터에 걸쳐 차벽까지 친 상태로 일체의 출입을 통제한 상태에서 진행되었다.

\”국민 생명보다 국가브랜드가 중요한 MB\”

\”국민 생명보다 국가브랜드가 중요한 MB\”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16일 대전에서 열린 노동자대회를 “국가브랜드를 떨어뜨리는 일”이라며 강경대응을 지시해 논란이 되고 있다.

노동자대회, 닥치는대로 화풀이식 연행

노동자대회, 닥치는대로 화풀이식 연행

16일 저녁 8시 20분경 경찰은 대전에서 열린 전국노동자대회를 마치고 해산하는 노동자들을 진압하기 시작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충청] 각 지역 87년 이래 최대 인원 시위

[미친소가 몰려온다] [충청] 각 지역 87년 이래 최대 인원 시위

6월 항쟁 21주년을 맞은 충청 지역은 87년 이래 최대 인파의 시민이 참여하는 촛불집회로 다시 타올랐다. 시민들은 \"투쟁으로 쟁취한 민주주의를 다시 잃을 수 없다\"며 \"이명박 대통령이 80년대로 돌아가고 싶다면, 우리도 87년 투쟁으로 맞서 싸우겠다\"고 말했다.

왜 이제 와서 지역운동 이야기 하나

왜 이제 와서 지역운동 이야기 하나

과학참터에서 활동중인 신명호 활동가는 “왜 이제 와서 지역운동을 이야기하는가. 지역운동은 이전부터 이야기해왔고 여러 사람들이 해왔다. 그런데 왜 갑자기 이런 이야기를 하는가”라며 과잉된 지역운동 논의를 환기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중학생이 광우병 걱정해야 하는 나라

[미친소가 몰려온다] 중학생이 광우병 걱정해야 하는 나라

마이크를 잡은 한 중학생은 \"중간 고사 끝나서 이제 놀아야 할 시기인데, 이 나이에 내가 광우병 걱정하고 앉아있어야 되나요? 이게 정상이에요?\"라고 울분을 토해 많은 환호를 받기도 했다.

근대 교통의 중심, 대전

근대 교통의 중심, 대전

문화연대 문화유산위원회에서 진행하는 \’다시보는 근현대 역사현장\’은 지난 9월 전북 김제부안지역을 첫 시작으로 광주, 강릉속초, 제주, 대전부여, 충북지역까지 총 여섯번의 답사를 진행했다. 문화연대는 이번 답사를 시작하던 9월 \”사람들이 살아가는 삶의 장으로서의 도시는 각각의 고유한 향기를 지니고 있다\”며 \”그러나 그러한 향기는 어느 날 갑자기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을 통해 문화의 층이 켜켜이 쌓여 생겨났으며, 역사의 흔적과 문화의 지층이 다양하게 존재하는 곳이야말로 문화의 힘을 드러낼 수 있는 깊이 있는 도시\”라고 답사 취지를 설명했다.

“한국타이어 산업재해를 승인하라”

“한국타이어 산업재해를 승인하라”

11일 오후 2시 한국타이어유가족대책위(유가족대책위)와 민주노동당 대전시당은 근로복지공단 유성지사 앞에서 ‘산업재해 승인, 회사측의 사과와 처벌’ 등을 요구하며 집회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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